엄마가 군인 아들 휴가 거부한 이유.ㅠㅠ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4년 5월 3일 AM 11:28 · 수정됨(11:52)
조회 1,686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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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준씨...
이제 꽃길만 걸으세요...ㅠㅠ
댓글 (9)
- 어
어리둥절
24.05.03 · 211.♡.29.142
헐... ㅠㅠㅠ 부잣집 도련님처럼 생기셨는데 엄청 힘들게 지내셨군요 ㅠ -
달달짝지근
24.05.03 · 125.♡.218.23
아휴 ㅜㅜ -
Mmedian
24.05.03 · 59.♡.239.228
눈물의 여왕.. 성공해서 다행이에요.ㅠ
다음에는 선한 역할로도 나와주세요~ - 어
어리둥절
→ median
24.05.03 · 211.♡.29.142
더 글로리에서도 장난 아니었어요 ㅎㅎ -
Hheltant79
24.05.03 · 61.♡.152.147
전재준이요(소근소근0 -
고고구마맛감자
→ heltant79 작성자
24.05.03 · 124.♡.82.66
브라운관에서 볼때마다 재수 없는 놈이 입에 붙어서요.(소곤) - 츠
츠츠니
24.05.03 · 211.♡.196.47
본명은 박성훈 인데... ㅠ -
풍풍사재하
24.05.03 · 112.♡.81.97
큰 아이 현재 군복무중입니다
군인 월급 많이 오른 것
부모에게 도움 많이 됩니다
아들 스스로 군대 월급 저축해서
휴가때 나와서 부모에게 손 한번 안 내밀고
스스로 알아서 휴가 즐기다 복귀
일병 정휴때 집에서 외식 한번 하고 끝 -
나나무플러스
→ 풍사재하
24.05.03 · 125.♡.237.193
저도 신기하긴 하더군여..훈련소 5주 정도 있다가 오더니..군대에서 100만원 정도 받아서..
집에 와서 동생한데 용돈 10만원 주고 가더라구여..
이게 뭔일인가 싶었습니다...
예전에는..참 병장 월급 3만원 이었던것 같은데...
전재준은..
더 글로리 부터 악역만 하셨는데...알고 보니..도련님 생활 하신 배우는는 아니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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