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께서 헬프를 치셨습니다.
JOYk

Lv.1 JOYk (118.♡.91.12)

2025년 10월 3일 PM 02:02 · 수정됨(19:05)

조회 4,086 공감 0


전북 정읍의 읍단위 시골입니다. 

3일 8일 장이 서는데 오늘 3일이라고 도와달라고 하셔서

오전부터 일하고 있습니다. 

아부지께서 시장에서 정육점 하셔서요…

소 기름 걷어내는 작업 도우며 손님들 계산 하는거 돕다가

이제 점심 먹었습니다. 

점심 메뉴는

갓 잡은 한우 안심이랑 치마살이랑 부채살 구이에

한우 알곱창 구이 입니다. 

쌀밥없이 고기로만 배부르게 먹고 잠시 쉬는중요

좀따가 또 기름 잡는 작업 해야 합니다. 

비싼거 먹었으니 일을 해야죠. 헤헤

오랜만에 알곱창은 맛있네요. 

다들 즐거운 명절 되세요. 

댓글 (12)

  • 휘소

    휘소 Lv.1

    25.10.03 · 210.♡.27.154

    으어... 맛있어 보입니다
    ㄷㄷㄷㄷㄷㄷㄷ
  • 크아아앙

    크아아앙 Lv.1

    25.10.03 · 175.♡.61.42

    아 곱창 안먹은지도 좀 됐는데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하아...
    방금 밥먹었는데 군침 돈다.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25.10.03 · 121.♡.87.244

    허허허허허허허허 거기가 어뎁니까 침 좀 닦고 날아가고 싶습니다!!!
  • Rider_man

    Rider_man Lv.1

    25.10.03 · 180.♡.225.117

    아버님. 잃어버린 자식이 여기 있습니다아!!!!!!
    아버님!!!! 저도 한입만요!!!!
  • 늙은젊은이 Lv.1

    25.10.03 · 111.♡.122.81

    와~~~
    이건 보는 사람들 염장지르려는 모땐 심뽀입니다!!!~~~~
  • 진리의케바케

    진리의케바케 Lv.1

    25.10.03 · 211.♡.142.137

    정읍..읍..읍.....

    촤하하하하하
  • 라라랄랄라

    라라랄랄라 Lv.1

    25.10.03 · 218.♡.245.24

    곱창 안 먹는데 이건 진짜 군침 돕니다. ㅋㅋ
  • 거침없이하이킥

    거침없이하이킥 Lv.1

    25.10.03 · 211.♡.223.143

    곱창요정으로서 엄청 부럽네요 ㅠㅠ
    요새 곱창들은 초벌을 가장한 냉동제품을 구워줘서 옛날맛이 안나는데
    저 영롱한 똬리를 튼 곱창은 100m밖에서도 냄새로 뺏어먹으러 갈 수 있겠네요 ㅎㅎ

    한입만!!!!!!!!!!!!!!!!!
  • 꽁냥꽁냥 Lv.1

    25.10.03 · 112.♡.10.100

    ㅋㅋㅋ
  • 구운계란

    구운계란 Lv.1

    25.10.03 · 116.♡.25.180

    신기하네요.. 정읍 사는 지인은 쩡읍이라 부르던데요.. 샤워는 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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