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 (116.♡.70.94)
2025년 10월 3일 PM 03:35 · 수정됨(17:26)
쪽지는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상대방이 납득할만한 개인적인 내용만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심지어 저의 닉네임도 틀리게 적었군요.
불쾌할수도 있는 쪽지를 왜 보내는걸까요?
그리고 저는 이분이 기억나지 않아요.
즉 제가 뭔가를 했다면 기계적으로 했다는 거죠.
그러니 당연하게도 박제인지 저격인지도 모르겠고요.
링크가 없으니 어떤걸 대상으로 하는건지도 모르겠구요.
쪽지를 보내는 의도는 둘째치고 뭐가 문제라고 생각하는지 조차 알수 없는 내용이죠.
공동체의 뭔가가 궁금하면 운영규칙/회칙 등을 찾아보는게 순서일거구요.
꼭 쓰고 싶다면 해당 게시판의 댓글/대댓글이나 질문 게시판을 이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SDK 님 쪽지 신고합니다.


댓글 (33)
-
고고구마맛감자
25.10.03 · 118.♡.85.92
저렇게 닉을 틀리게 적은건 고의죠..ㄷㄷㄷ -
JJava
→ 고구마맛감자 작성자
25.10.03 · 116.♡.70.94
고의가 아닐지라도 상대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거죠. -
휘휘소
→ Java
25.10.03 · 210.♡.27.154
야바이면 인정인데요...(독일) -
JJava
→ 휘소 작성자
25.10.03 · 116.♡.70.94
야바이가 뭘까요?
야바위는 아닐거 같고요. ㅋㅋ -
쩝쩝쩝박사
→ Java
25.10.03 · 222.♡.88.247
독일어 철자 발음 규칙으로는 야파인데 외래어 한정 v가 유성음 ㅂ으로 발음되기도 함니다.
아마 이걸 의미하시지 않았을지요 -
JJava
→ 쩝쩝박사 작성자
25.10.03 · 116.♡.70.94
독일어 야파의 뜻도 모르겠습니다. -
크크리안
25.10.03 · 182.♡.165.249
박제는 늘 환영입니다 -
은은비령
25.10.03 · 175.♡.75.77
viva la vida도 아니고.. ㅎㅎㅎ
어떤 박제글 때문에 저런지 몰라도 뜬금없이 나민지는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
JJava
→ 은비령 작성자
25.10.03 · 116.♡.70.94
그러고보니 저는 이분이 기억나지 않아요. (본문에 추가했어요)
당연히 뭐를 대상으로 쪽지를 보냈는지 모르겠어요. -
여여름날의배짱이
→ Java
25.10.03 · 42.♡.65.14
님이 박제글을 모아뒀기에
저 내용이 상세하기에
운영자고 운영자가 제재 하는건가 싶어 쪽지를 보냈습니다.
운영자 신가요? 라고 공손하게 물었는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