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야 밥 없다~~~~
風
風雲 (211.♡.96.202)
2025년 10월 3일 PM 03:58 · 수정됨(19:09)
조회 1,066 공감 0

밥이 언제는 또 쌓여있어서 줄였더니 이번에는 또 다 먹고 나서 째려보네요...
밥도 AI 적용되서 알아서 주면 좋겠네요 ㅠ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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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25.10.03 · 125.♡.111.231
그래도 그 시간보다는 쫌 일찍 저런 항의를 계속 합니다...ㅎ -
風風雲
→ iamgulbi 작성자
25.10.03 · 211.♡.96.202
일단 밥그릇이 비어있으면 찾아옵니다. ㅋ - N
NCIS깁스
25.10.03 · 58.♡.244.135
치사하게 먹는걸 줄이냥! -
風風雲
→ NCIS깁스 작성자
25.10.03 · 211.♡.96.202
ㅋㅋ 밥이 수북하게 쌓여서 넘치기 일보 직전이라 ㅠ -
순순후추
25.10.03 · 223.♡.46.182
귀여운 네로마로얌❤️❤️❤️ -
風風雲
→ 순후추 작성자
25.10.03 · 211.♡.96.202
지금은 숙면시간이라 집이 조용합니다... ㅋ -
Ccatopia
25.10.03 · 118.♡.172.85
행운의 올블랙 고양이 !!!
저희집 놈은 첨부터 자율급식중인데 사료말고
트릿만 내놓으라고 해서 고민이 많으네요 -
風風雲
→ catopia 작성자
25.10.03 · 211.♡.96.202
검둥이가 사료보다 츄르 겁나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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