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명절 TV 영화 뭐 나오는지 한껏 기대감을 갖고 있었는데
포
포숑포숑얍얍 (211.♡.181.151)
2025년 10월 3일 PM 05:24 · 수정됨(18:17)
조회 707 공감 0
건강이 안좋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나이를 먹어서 그런건지
그도 아니면 세월이 그런건지
명절 같은 기분을 전혀 못느끼는 것 같아요.
삶이란건 정말 쉽지 않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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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10.03 · 220.♡.246.38
명절날에는 TV 프로그램 안내한 신문이 필수였다고 삼촌이 그러시네요 ㅋ -
항항상더워요
25.10.03 · 218.♡.224.92
머털도사 하나요~? -
JJamesvond_k
25.10.03 · 211.♡.5.62
명절 끝나고 10월 업무실적은 또 뭘로 채워야 하나...하는 걱정에 쉬어도 편치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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