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가’ 디카프리오, 故 제인 구달 추모…
이
이상향초 (106.♡.228.24)
2025년 10월 3일 PM 06:48 · 수정됨(19:46)
조회 3,364 공감 0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50)가 1일(현지시간) 향년 91세로 세상을 떠난 환경운동가이자 친구, 동료인 제인 구달에게 경의를 표했다.
디카프리오는 이날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늘 우리는 지구의 진정한 영웅이자 수백만 명에게 영감을 준 인물, 그리고 소중한 친구를 잃었다”고 추모 글을 올렸다.
그는 이어 “제인 구달은 지구를 보호하고, 야생동물과 그들이 사는 생태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데 평생을 바쳤다”며 “그가 탄자니아에서 수행한 침팬지 연구는 우리의 가장 가까운 친척이 어떻게 살아가고, 사회생활을 하며, 생각하는지를 이해하는 방식을 혁신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그는 우리가 침팬지와 다른 유인원들뿐 아니라 모든 생명과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일깨워주었다”고 덧붙였다.
(중략)
한편 지난해 디카프리오의 제작사 ‘애피언 웨이(Appian Way)’는 디즈니와 함께 제인 구달의 생애를 다룬 장편 전기영화를 제작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
검색해 보니 디카프리오가 환경 재단 만들어서 환경 운동도 많이 해오고 있었네요...

댓글 (1)
-
55호라
25.10.03 · 124.♡.188.81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