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추천 -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M
mongolemongole (112.♡.33.238)
2025년 10월 3일 PM 07:38 · 수정됨(21:17)
조회 790 공감 0
아래 @페퍼로니피자 말씀대로 3시간인데 하나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제목처럼 계속 배틀입니다
하나가 끝나면 또 배틀
한 세대가 끝나도 또 다른 세대
런닝타임이 긴 영화일수록 한번씩 쉬는 타임이 있는데 이 영화는 전혀 없어요
계속 달립니다
긴장의 연속입니다
액션과 추격이 전부입니다

디카프리오 찐따 연기 끝내줍니다
디카프리오가 연기하는 밥이 영웅이 아니라 찐따여야 하거든요
그래서 잘생김의 대명사 디카프리오가 꼭 주연이 되어야 했던 영화입니다
물론 티켓파워도 무시 못 하지만요
숀 펜 ... 아 ... 아카데미상 줘야 합니다
그리고 3시간동안 음악도 끊이질 않습니다 (라디오헤드의 조니 그린우드)
추석 연휴 아니면 볼 수 없는 러닝타임입니다
PTA는 잊고 디카프리오만 믿고 보시면 됩니다
드니 빌뵈브의 시카리오 생각 많이 났어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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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25.10.03 · 124.♡.4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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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golemongole
→ 기억하라3월28일 작성자
25.10.03 · 112.♡.33.238
이번엔 못생김과 찐따력의 향연입니다 -
페페퍼로니피자
25.10.03 · 218.♡.87.149
와이프가 보고 나오면서 그러더라고요 "큰일났어 레오가 자꾸 잭 니콜슨으로 보여 ㅠㅠ"
ㅋㅋㅋㅋ -
Mmongolemongole
→ 페퍼로니피자 작성자
25.10.03 · 112.♡.33.23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comment_1889804782_fg1IMTWZ_44437efe9f4cd636189bcedc91d087588e751131.webp] -
Jjoydivison
25.10.03 · 119.♡.207.200
올해 최고의 영화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영화의 큰 줄기는 디카프리오가 쇼파에 누워서 보던 고전 영화 ’알제리 전투‘에 대한 오마주에요.
그리고 마지막 시쿼스는 코엔 형제의 ‘Raising Arizona’ 에 대한 오마주를 담고 있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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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타이타닉 시절에 생각했던 절 참 부끄럽게 만드는 대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