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K (46.♡.250.248)
2025년 10월 3일 PM 09:07 · 수정됨(22:23)
우리 막내 조카가 내일 만나면 삼촌이 이번엔 ○○이(우리 막내 조카 본인)와 함께 칸쵸를 먹어줘야 한답니다.
그러니까 이번엔 또 무엇입니까, 조카님!
그래서 이 삼촌이 칸쵸를 얼마나 먹어야하는겁니까?
다행히 아직 이 늙은 삼촌의 혈당은 정상치이긴합니다만...
이게 무슨 말인가 싶었는데... 또 늙은이들은 알지 못하는 칸쵸 바람이 부는 모양이더군요.
이름 찾기 이벤트라니...
이건 또 뭔... 털썩
그래서..
칸쵸는 뭘 마시면서 먹어야 많이 먹을 수 있습니까? 지혜를 나눠주소서, 다모앙 동지들이여!
벌써 입안에서 단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살...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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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L
lioncats
25.10.03 · 122.♡.172.80
단내를 없엘 쓴거욧 - T
TANK
→ lioncats 작성자
25.10.03 · 46.♡.250.248
삼촌이는 쓴 것도 시룬데(싫은데)~~~
죄송합니다. 너무 빨리 조카 맞춤 모드로 변신했네요. 촤하하 - L
lioncats
25.10.03 · 122.♡.172.80
아니면 잘어울리는 우유를 드세요 - T
TANK
→ lioncats 작성자
25.10.03 · 46.♡.250.248
우리 조카님 줄라고 비싼 제주도 유기농우유를 사다가 냉장고에 모셔놨는데 어쩌면 제가 다 마시게될지도 모르겠군요. 하하라 -
다다크메시아
25.10.03 · 180.♡.46.85
무운을 빕니다. - T
TANK
→ 다크메시아 작성자
25.10.03 · 46.♡.25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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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스텀키보드
25.10.03 · 124.♡.226.165
단맛을 지우는 데는 커피나 차가 좋습니다
저는 커피를 못 마시니, 차를 추천하겠습니다.
녹차, 홍차, 황차 중 고르시죠. - T
TANK
→ 커스텀키보드 작성자
25.10.03 · 46.♡.250.248
저도 커피를 안 마셔서...
저는 보리차를 좋아합니다. 하하 -
페페퍼로니피자
25.10.03 · 218.♡.87.149
단맛은 쓴맛으로 중화시켜야죠 녹차 드세염 - T
TANK
→ 페퍼로니피자 작성자
25.10.03 · 46.♡.250.248
얼마 전에 말차 선물세트 받은 거 있는데... 오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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