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게라면 끓였습니다.
초
초보아찌 (118.♡.81.89)
2025년 10월 3일 PM 09:10 · 수정됨(10. 04. 01:26)
조회 1,437 공감 0
열심히(?) 다니는 식당에서 단골이라고 꽃게를 보냈습니다.
어제 받았는데 아주 실해서 오늘은 라면을 끓였습니다.
3개 삶았는데 맛이 아주~~~
휴일 시작이니 와인도 한잔 같이 했습니다.
햄볶아요~ ㅎ
내일은 버터구이를 해봐야겠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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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5.10.03 · 211.♡.113.108
와 글만 봐도 군침돋네여 -
초초보아찌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10.03 · 118.♡.81.89
아주 맛있었습니다 ㅎ -
순순후추
25.10.03 · 223.♡.45.80
양치하고 주무세요!!
안 그러면 치과쌤이 혼내요!!! -
초초보아찌
→ 순후추 작성자
25.10.03 · 118.♡.81.89
제가 현직이라... 혼날 일이 없습니다 ㅎ -
순순후추
→ 초보아찌
25.10.03 · 223.♡.45.80
알아요!!!(????) - L
lioncats
25.10.03 · 122.♡.172.80
맛있겠네요 good -
Ddiynbetterlife
25.10.03 · 220.♡.37.28
우왕 와인에 꽃게라니요 -
초초보아찌
→ diynbetterlife 작성자
25.10.03 · 118.♡.81.89
달콤했습니다 ㅎ -
Mmonarch
25.10.04 · 180.♡.247.250
이시간에 못볼 사진을 봤네요
꽃게맛이 황홀하셨겠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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