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dro (121.♡.47.22)
2025년 10월 3일 PM 10:44 · 수정됨(10. 04. 15:45)
유튜브 상에 나와있는 최장거리 Non-Stop 항공편은 현재 아래 2개입니다.
1. 뉴질랜드 오클랜드-카타르 도하 구간(비행시간 약 17시간 30분)
2. 영국 런던-호주 퍼스 구간(비행시간 약 16시간 20분)
그리고 유튜브 상에는 현재 전체 비행과정이 동영상으로 존재하지는 않으나 상업항공편 중 최장거리 Non-Stop 항공편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싱가포르-미국 뉴욕 구간(비행시간 약 19시간)
이외에 비공식적으로 운항을 진행한 항공편 중에는 아래 1개가 있습니다.
이건 상업적으로 운항하지는 않고 시범운항을 한 사례입니다.
1. 영국 런던-호주 시드니 구간(비행시간 약 22시간)
다소 두서없이 게시물을 쓰기는 했습니다만, 현재 인천공항 출발 기준 가장 최장거리는 아래 1개 항공편이죠.
1. 인천-멕시코 멕시코시티 구간(인천 출발 기준 비행시간 약 13시간 50분)
현재는 남미까지 가는 가장 가까운 경우조차 최소 경유 1회 포함입니다.
예를 들어 멕시코시티 공항에서 대기하는 시간 포함하면 실질적으로 소모시간이 가는데 3일, 오는데 3일 각각 소요가 되죠.
태평양 건너는 항공편 기준으로 남미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이런 국가들처럼 국내에서 비교적 가까운 편인 국가들까지 Non-Stop 항공편 생기면 좋겠네요.
남미 국가들 언젠가 한번 가보고 싶은 입장에서 게시물을 적어봤습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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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퍼로니피자
25.10.03 · 218.♡.87.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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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dro
→ 페퍼로니피자 작성자
25.10.03 · 121.♡.47.22
편도 기준 시간이 실질적으로 3일씩 소요가 되네요 -
페페퍼로니피자
→ Jandro
25.10.03 · 218.♡.87.149
시차도 정반대라서 적응하기까지 거의 1주일은 그냥 보내게 되더라고요.
남미쪽은 여행이던 출장이던 시간 정말 넉넉하게 잡아야합니다. -
JJandro
→ 페퍼로니피자 작성자
25.10.03 · 121.♡.47.22
와.. 남미 여행 가려면 2,3 달 여행 여유있게 돌아볼 정도로 시간 많이 비워야되는군요 -
밝밝은계절
→ 페퍼로니피자
25.10.04 · 58.♡.175.78
전 브라질 마나우스를 한번 간적이 있습니다.
그후 깜피나스가 최종 업무지여서…
브라질 진짜 힘듭니다. -
무무적전설
25.10.03 · 211.♡.26.81
항속거리가 나오는 항공기가 별로 없어서 말이죠. 수요도 수요구요. -
쩝쩝쩝박사
25.10.03 · 222.♡.88.247
인천 호주 남극 남미 항로가 있을 수 있겠는데 북미 거쳐가는 북미 수요를 다 버리고 남미 직항을 선택할 만큼 수요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JJandro
→ 쩝쩝박사 작성자
25.10.03 · 121.♡.47.22
이번에 중국 상하이-뉴질랜드 오클랜드-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하나 생겼는데 이것도 29시간 걸리긴 합니다. - 개
개저씨
→ Jandro
25.10.03 · 211.♡.74.30
저도 요 항공편
MU 에서 준비중인 요 노선 말씀드리려 했습니다
오클랜드에서 Techincal landing 이후에 간다는거 같더라구요 -
JJandro
→ 개저씨 작성자
25.10.03 · 121.♡.47.22
아하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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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였었는데도 피곤해 뒤지는 줄 알았습니다.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아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