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몸무게 90kg찍었는데요
개
개저씨 (211.♡.74.30)
2025년 10월 4일 AM 12:32 · 수정됨(12:15)
조회 1,677 공감 0
저녁 6시 반에 먹었다고 다시 배고파지는 제가 싫네요
나름 살뺀다고 술끊었더니 아침에 일찍 배고프고
저녁도 일찍먹고
밤되니까 배고프네요 ㅠ
이게 맞나 모르겠어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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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케
25.10.04 · 169.♡.222.131
설탕과 밀가루만 안먹는다는 생각으로 줄이시면 한딜안에 5킬로 무조건 빠질겁니다 - 개
개저씨
→ 일리케 작성자
25.10.04 · 211.♡.74.30
설탕은 안먹고 있습니다만...
밀가루는 듀럼밀 파스타로 대체했다는 이유로 신나게 먹고있습니다 ㅠ
저는 탄수중독이에요 - 대
대퇴부가성감대
25.10.04 · 175.♡.132.5
저는 식욕을 이기지 못해서 마운자로 주사 맞으면서 다이어트 하고 있습니다. 글쓴님 화이팅입니다요! - 개
개저씨
→ 대퇴부가성감대 작성자
25.10.04 · 211.♡.74.30
아아 ㅠㅠㅠㅠㅠ
식욕을 잃으면 뭔가 삶이 무료할까봐 + 근육도 빠질까봐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
까까망꼬망
25.10.04 · 211.♡.160.162
살 2번 빼봤는데 경험상 살찌면 맨밥만 먹어도 되게 맛있어지더라구요
살 빼면 밥맛이 이전보다 맛이 덜하구요.
최근 다시 70까지 쪄서 살 뺴려고 생각중인데...50대가 되니 살을 빼면
머리카락도 같이 빠져서 고민중임다 -
타타임스케이프
25.10.04 · 175.♡.144.173
변화에 대한 마음 속 깊은 두려움이 있는 게 당연합니다. 두려움이 없으면 스스로를 보호하는 본능도 고장나니까요. 그걸 이제 적당히 억눌러 가면서 괜찮다고 (내가 나한테) 다독이며 해나가야 하는 게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인생 모든 것)의 어려운 점인 것 같습니다. -
Ttodesto
25.10.04 · 76.♡.120.245
저도 간헐적 단식 시작했는데 첨 일주일 조금 힘든데, 버티니까 나름 배고픈게 괜찮더라구요.
그 고비를 넘기시면 좋아질거에요. 요즘은 1일 일식, 많으면 이식하는데 운동할때보다 살이 더 빠지더라구요. -
별별이
25.10.04 · 223.♡.249.72
아직 3자리는 아니니 괜찮아요
천천히 3자릴 만들어 보세요 - 개
개저씨
→ 별이 작성자
25.10.04 · 211.♡.74.30
사실 이방법이 가장 간단한거같아 이쪽으로 마음이 가고있습니다 ㅋㅋ - 어
어쩌다보니
25.10.04 · 106.♡.142.217
많이많이 배고프실땐 참지 마시고 오이에 쌈장 살짝 ..또는 오이에 김싸서 드셔보세요. 그러면 좀 나아요. 잘못하면 폭식하게 되더라구여.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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