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갑자기 별이 되었습니다.
liteyear

Lv.1 liteyear (211.♡.120.32)

2025년 10월 4일 AM 12:39 · 수정됨(23:03)

조회 3,056 공감 0

낮에도 잘 놀고 저녁까지 잘 먹고

침대에서 옆에서 누워 잘 자다가 한순간 목이 처지더니 그냥 떠나갔습니다.

응급실에서 소생술을 했지만 소용이 없었네요.

나이도 7살 밖에 안되었는데...

우리가족의 첫고양이 였고, 마중냥에다 뱃살 만져달라고 눕는 녀석이었는데...

병원에 안치하고 집에 왔는데 있어야 할 고양이가 안보이니 이상합니다.

이쁘고 귀여운 모습만 기억하라고 하고 무슨일을 하려는지 너무 빨리 가버렸네요.


나무야 잘 쉬어. 고마웠어. 또 보자


댓글 (24)

  • 설중매

    설중매 Lv.1

    25.10.04 · 211.♡.2.238

    나무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 개저씨 Lv.1

    25.10.04 · 211.♡.74.30

    아아 명절 앞두고 너무 슬프시겠습니다
    고양이 키우는 입장에서 남일같지 않네요

    나무 행복하게 잘 뛰어놀고 있을겁니다 마음 잘 추스르세요
  • 한난나

    한난나 Lv.1

    25.10.04 · 185.♡.41.36

  • 코니

    코니 Lv.1

    25.10.04 · 124.♡.54.79

    너무 어린 나이에.. 갑자기 떠났네요.. 얼마나 허망하실까요. 마음 잘 추스르시기를 바랍니다.
  • 하트뱃살냥

    하트뱃살냥 Lv.1

    25.10.04 · 1.♡.103.57

    나무의 명복을 빕니다.🙏
  • 매일두유

    매일두유 Lv.1

    25.10.04 · 219.♡.171.27

    나무의 명복을 빕니다.
    나무 고양이별에서 또 봐요 ㅠ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25.10.04 · 121.♡.3.57

    갑작스런 이별이라니 가족들 모두 너무 놀라셨겠습니다.. 나무의 명복을 빕니다.
  • 무명

    무명 Lv.1

    25.10.04 · 183.♡.76.111

    나무의 명복을 빕니다
  • 니케스타일

    니케스타일 Lv.1

    25.10.04 · 118.♡.71.94

    행복한 묘생이였을껍니다.너무 자책이나 힘들어하지마세요.(토닥토닥)
  • 오비완

    오비완 Lv.1

    25.10.04 · 68.♡.121.158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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