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염 폭발입니다.
방
방과 (203.♡.127.238)
2024년 5월 3일 AM 11:52 · 수정됨(15:00)
조회 682 공감 0
코 점막이 팅팅 부은 듯 코로 공기가 드나들지가 않고,
대신 수도꼭지 마냥 줄줄 물이 나옵니다?
항히스타민제를 집에 놔두고 출근해서 사무실에 민폐를 끼치고 있습니다.
얼핏 들으면 코 골고 자고 있는 줄 오해할 지도 모르겠어요.
언젠가 이비인후과 진료를 보러 갔더니,
의사께서 점막이 하얗게 질려 있네요...해서 충격 먹었었는데
아마 오늘도 흩날리는 꽃가루에 하얗게 질려있지 않을까 싶군요. ㅠㅠ
그래서 점심은 삼선짬뽕밥을 먹겠습니다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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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커틀릿
24.05.03 · 180.♡.16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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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리포터
24.05.03 · 211.♡.203.192
오늘 저희 회사도 여기저기서 난리네요. 재채기, 코푸는 소리 무지하게 들립니다. 오늘 정말 절정인거같네요.
모두들 힘내시길요 -
PPylukes
24.05.03 · 211.♡.194.115
항히스타민 먹었다 아침 내내 졸았습니다. 콧물이 흐르진 않아서 좋긴한데... 한것 없이 졸고만 있었네요. -
간간이역
24.05.03 · 210.♡.177.14
아 그래서 코가 막히는구나.. ㅜㅜ - P
paniciline
24.05.03 · 118.♡.30.30
지르텍은 너무 졸려서 펙소페나딘 한 통 회사에 놔뒀습니다 ㅠㅠ -
곰곰두마리
24.05.03 · 59.♡.154.121
저는 집에는 물론 회사에도 있고 가방에도 항시 휴대 합니다. -
크크리스탈레인
24.05.03 · 182.♡.65.74
점심에 떡볶이 먹다가
기침나올뻔한걸
참았더니 사래가 컥{emo:onion-063.gif:50} 죽다가 살아났습니다.
꽃가루 오늘 대단한가봐요. -
포포크커틀릿
→ 크리스탈레인
24.05.03 · 223.♡.162.71
오늘 하루 무탈하시기를 바래 봅니다
댓글에 사용하신 임티 저장소를 알려주실 수 있습니깍 (제발...) -
크크리스탈레인
→ 포크커틀릿
24.05.03 · 182.♡.65.74
임티요? 댓글 쓸때 아래
있는거 아닌가요?
전 거기서 뽑아쓸 뿐인데요
포크커틀릿님께 도움이 되는
답글은 아닌것 같네요ㅜㅜ{emo:onion-066.gif:50} -
포포크커틀릿
→ 크리스탈레인
24.05.03 · 223.♡.162.71
오왕! 알려주셔서ㅜ알았씁니다 선생님
{emo:onion-064.gif:5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콧물의 전조로 재채기도 나는데요
어떠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