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댁가면 모기들한테 시달리는게 10년째인데
동
동동동대문을열어라 (110.♡.54.66)
2025년 10월 4일 AM 04:56 · 수정됨(10. 05. 17:02)
조회 2,852 공감 0
이 멍청이는 왜 10년동안 모기장을 안챙기는가?
모기 8킬째 입니다.😭
아직도 못주무시는 분들 부디 굿잠 하시길....
댓글 (13)
-
삶삶은다모앙
25.10.04 · 61.♡.223.158
-
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10.04 · 110.♡.54.66
가을모기 독하죠. 외려 여름에는 빗물에 알이 쓸려서 가을보다 더 적다고 들었습니다. -
농농약벌컥벌컥
25.10.04 · 140.♡.29.3
전기채까진아니더라도 전자모기향은 어딜가나 꼭챙깁니다 -
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 농약벌컥벌컥 작성자
25.10.04 · 110.♡.54.66
모기장 사러 가려고요 ㅋㅋ 이대론 못살겠어요 -
달달과바람
25.10.04 · 121.♡.91.33
날이 쌀살해지니 어느 틈새로 가끔 한 마리씩 들어와 몇 방 물리고 잔혹하게 복수도 하고 있습니다. ^^ -
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 달과바람 작성자
25.10.04 · 110.♡.54.66
피를 얼마나 쳐묵었는지 몸이 무거워서 제대로 도망도 못가는 놈을 팍 잡는게 통쾌함이 있죠 ㅋㅋ -
젖젖소
25.10.04 · 118.♡.7.166
일단..소잃고 외양간이라도 고치시지요..정수기 뜨거운 물에 숫가락을 뎁힌 후 모기 물기물린 곳을 살짝 살짝 지지면(?) 가렵지 않습니다. 20살된 조카에게 배운 방법입니다.. -
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 젖소 작성자
25.10.04 · 110.♡.54.66
아침에 보니 다행히(?) 제가 딸래미보다 많이 물렸어요 ㅎㅎ😀 -
액액숀가면
25.10.04 · 118.♡.65.236
액체모기향 타이머 있는걸로 하나 놔드려요. -
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 액숀가면 작성자
25.10.04 · 110.♡.54.66
아마 있을텐데 어딨는지 못찾고 그냥 모기장 사러 가기로 했습니다 ㅜ 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윤달이 있는 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