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뜨 (211.♡.137.66)
2024년 5월 3일 AM 11:56 · 수정됨(12:18)
낳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자신의 삶조차 불안하기 그지없어 지탱하기 위해 치열하다보면 생각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자신을 바라보고 가꾸는 삶을 즐기는 유형도 늘었구요. 하고 싶은 것도 많구요.
그와중에 녹록치 않지만 또 아이를 늦게 나마 가지려 노력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이중에는 미래가 불안해서, 혹은 정말 나와 같거나 비슷한 존재의 이상, 남들이 다 하니까 등등
이유는 복합적이고 제각각이죠.
사회 현상이 그런 것도 있지만
한세대가 교체 될 때마다 ‘대세’가 바뀌기 마련이죠.
삶의 기준, 가치관이 바뀌어서 이전 세대가 주류가 아닌
젊은 세대가 주류가 되고 또 세대교체가 되고..
그런 과정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현상이 비현실적으로 나타나고 있고 세계 어느나라도 가보지 못한 곳으로 가고 있어요.
결국엔 사회현상으로 인구가 소멸 되든 회복되든
최종 목표는 그 상태에서의 잘 사는 삶을 추구하고
잣대 비교 그만하고 혐오 부추기지 말고
더불어 잘 사는 삶을 나라에서 추구해야 하고 물질적인 것도 좋지만 더 가치를 둬야하는건 ‘사람’
사람을 더 중요시하면 세상은 더 복잡하지만 좋은 방향으로 나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봅니다.
그렇게 되면 다시금 아이를 낳고 삶을 보다 더 풍요롭게 가꾸고 싶게 만드는 꿈을 가지게 될거라 생각해봅니다.
단지 시간이 부족하죠..
돈.. 중요하죠.
하지만 사람보다 우선시 되어 사람을 등한시 하는 사회는 안됩니다.
사람부터 챙기고 돈도 더 챙기면 좋겠습니다.
너무 이상적인 생각만 하게 되네요. ㅎㅎㅎ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은 ‘돈’에 사람보다 더 많은 가치를 둬서 위태해지고 있다고 봅니다.
정부에서 국민을 챙기지 않고 기득권과 물질만 추구하면
어떻게 되는지 여태껏 봐와서 잘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결국 인류애 사랑이 과한 비교와 혐오를 잠재 울 수있지 않을까요.
오늘의 뻘글이었습니당{emo:damoang-emo-004.gif:50}{emo:damoang-emo-005.gif:50}{emo:damoang-emo-006.gif:5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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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살타
24.05.03 · 61.♡.9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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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emo:damoang-emo-004.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