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상황 계층 아닌 세대 갈등으로 떠드네요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123.♡.207.133)

2025년 10월 4일 AM 09:14 · 수정됨(15:49)

조회 3,062 공감 0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strange/6756766/2/1

프랑스는 지금 세대 갈등이 아니라
부유층과 저소득층의 계층 갈등으로 난리인데
이걸 교묘하게 세대갈들으로 둔갑시켜서 세계적 추세인양 떠들고 있네요



댓글 (16)

  • 은준파

    은준파 Lv.1

    25.10.04 · 223.♡.94.200

    득달같이 MZ라고 붙이는 저 꼴도 그렇고요 결국 계층갈등은 절대로 그들(?)논리에 유리하진 않으니까요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25.10.04 · 183.♡.123.226

    군 생활을 인생의 축약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누구는 꿀 빨았네, 근데 뭐 어떻네 저러네" 불평 늘어놓으면서 일 못하는 병사들이 시간이 흐르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후임들에게 인정 못 받고 천덕꾸러기 신세가 되어 제대할 때까지 무시당하더라고요.
  • C

    ccsw Lv.1

    25.10.04 · 1.♡.82.39

  • B

    born2love Lv.1

    25.10.04 · 59.♡.239.165

    밀레니엄세대와
    젠지 세대는 확연히 다른데
    MZ로 같이 붙이는게 어디서 많이 본 행태네요.
  • 안됩니다 Lv.1

    25.10.04 · 27.♡.242.121

    가난한 젊은 세대가 (상대적으로) 부유한 늙은 세대를 부양하는 시스템이라서 세대 갈등이 더 크긴 합니다. 사실 우리도 똑같긴 하지만요.
  • 구소

    구소 Lv.1

    25.10.04 · 223.♡.215.179

    세대 갈등이 맞는 것 같은데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056591
  • 예지

    예지 Lv.1

    25.10.04 · 117.♡.3.149

    기득권은 세대 갈등처럼 둔갑시키고 싶지만 본질은 부의 불평등이죠.

    모든 자본주의 국가가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고, 양극화로 서민들 파이의 비율이 작아지는걸 경제 성장에 의해 파이 자체가 커지며 일시적으로 숨겨줬는데 그 시기가 끝나면 결국 모든 국가에 도래할 미래겠죠. 서민들 파이는 쥐꼬리만큼 남겨놓고 그 쥐꼬리를 가지고 싸우라고 내모니까요. 양극화 해소 말곤 답이 안 나와요.

    극단적인 출산율 저하로 부양해야하는 노인 비율이 늘어난 것 역시 가장 큰 원인은 양극화니까요.
  • J

    jkd385 Lv.1

    25.10.04 · 14.♡.247.224

    지금 일어나는 프랑스 시위는 빈부격차의 문제죠.
    세대갈등 이슈는 이미 예전에 지나갔고,
    지금 유럽의 정치적 갈등은
    빈부격차/ 지도층의 무능과 부패/난민문제에서 시작된다고 보는 편이 가깝습니다.

    https://youtu.be/p6EK11845yg?si=9wZL2DW0xqTgq4Ge }
  • 국수나냉면

    국수나냉면 Lv.1 → jkd385

    25.10.04 · 112.♡.224.214

    맞는 지적이십니다. 공교롭게도 마크롱, 스타머, 메르츠 다 금융가 출신 커리어들.
  • 나듀

    나듀 Lv.1

    25.10.04 · 121.♡.91.132

    저 니콜라가 '언덕에서 차를 굴려' 니콜라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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