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팔도에 전해진 역사상 최초의 영어 문장
이
이상향초 (61.♡.206.76)
2025년 10월 4일 AM 09:59 · 수정됨(10:59)
조회 2,201 공감 0







관리 : 함장 양반, 왜 지렁이를 그려놓고 읽으라는 거요??!
한국어 가이드도 안 데리고 왔나 보네요 +_+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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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10.04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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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arMix
→ Java
25.10.04 · 106.♡.73.243
쳐들어 왔으니 알리가 없져 ㄷㄷㄷ -
JJava
→ StarMix
25.10.04 · 116.♡.70.94
제말이 이말인데요? ㄷㄷㄷ
추가: 뭔가 글 본문과 댓글을 잘못 해석하신듯 합니다.
저 글은 영국 함장이 조선에 건넨거고,
그러니 우리 입장에서 반사/보호막이 가능하단겁니다.
"그래서 어쩌라고?"가 가능한 말이죠.
쳐들어 가려면 갈곳을 조사는 하고 가야죠.
가자마자 복속시키지도 못할거면서 조사도 안했다는건
영국 입장에서도 무능한 함장인거죠. -
시시네스트로
25.10.04 · 175.♡.179.128
나가사키(데지마)나 청나라 먼저 들려서 정보 얻고 왔으면 저정도 까지는 아니었을텐데 참.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더더군다나 지들이 쳐들어왔잖아요.
지들은 최소한 이곳이 어디인지는 알고 왔단 말이죠.
그럼 언어를 조금이라도 익히거나 가이드를 동반해야죠.
느닷없이 당한 현지인들이 누가 올줄알고 늬들 말을 하나요?
즉, 저 말은 반사에 보호막까지 가동 가능한 말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