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월 아들, 9개월 24일 딸, 남매의 싸움ㅋㅋㅋㅋ
김
김치만두 (117.♡.25.192)
2025년 10월 4일 PM 01:14 · 수정됨(16:04)
조회 2,450 공감 0
32개월 아들이 책 보거나 장난감 가지고 놀면
이제 9개월 된 딸이 기어가서
오빠꺼 궁금해서 뺏으려고 힘쓰고
벌써 싸우고 난리네요ㅋㅋㅋㅋㅋ
9개월 된 애 말려도 말이 통하는 나이가 아니니까요ㅠㅠ
아... 부모님은 20년 넘게 형제들의 싸움을 어떻게 중재하신 겁니까...
32개월-9개월 짜리(연년생)들 싸움도 말리기 힘드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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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inkMoon_Official
25.10.04 · 118.♡.7.122
싸우게 놔두면 알아서 친해지지 않을까요? ㅋㅋ;; -
프프뤼빅
25.10.04 · 104.♡.67.248
처음에는 싸울때마다 말리거나 중재하다가 이제는 왠만한건 포기하고 심한건만 중재합니다. 힘들어요
맨날 싸우면서 뭐 그리 좋다고 노네요 -
남남극백곰
25.10.04 · 223.♡.192.8
그냥 놔둬야죠 다치지 않는 선에서요 -
Nnewko
25.10.04 · 101.♡.1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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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25.10.04 · 58.♡.217.6
문재인 전 대통령님 내외 분 슬하에도 아들 딸이요.
단련된, 네고시에이터[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comment_988141830_6XRNdBCh_0c07c5077fdc189b85991982ccd1cb032ea7bcf1.jpeg] -
김김치만두
→ 트라팔가야 작성자
25.10.04 · 117.♡.25.192
아... 그래서 그래셨었군요.....
이제야 알았습니다 ㅋㅋㅋ -
지지혜아범
25.10.04 · 119.♡.16.32
저 같은 경우 형에게 몇대 맞고 그 후로는 한번도 싸우지 않네요
그게 지금까지 오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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