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TV) 진심 정말 신이 있다고 생각하세요.avi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10월 4일 PM 01:42 · 수정됨(19:31)
조회 2,497 공감 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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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5.10.04 · 219.♡.1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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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치만두
25.10.04 · 118.♡.0.92
신이 있을 수는 있는데
우주 크기를 보면
우리가 믿는 신은 아닐꺼고, 거기에다 우리에게 다가 올 정도로 한가하지 않다고 생각 됩니다... -
RRebirth
25.10.04 · 116.♡.148.34
무신론자를 믿습니다. -
매매일두유
→ Rebirth
25.10.04 · 172.♡.52.234
무신론자를 믿는건 결국 자기 자신의 자기 안의 자아,인식,이성,합리 를 믿는건데
Rebirth님 자기 자신이 의식이 니체적인 이상으로의 인신이 된다는 뜻이죠. 그걸 감당할 자신이 있으시면요. -
RRebirth
→ 매일두유
25.10.04 · 116.♡.148.34
솔찍히 니체적인 이상은 잘 모르겠습니다.
신의 존재는 더욱 모르겠구요.
신의 뜻이라고 하면서, 일어나는 많은 잘못된 일들이 저는 공감 할 수 없습니다.
아프리카 빈국이나 팔레스타인의 아기들이 신의 존재를 안믿어서 굶어죽고 폭격을 당해 죽는다고 생각하지는 않거든요.
※ 신의 유무 토론은 원치 않습니다.
종교인분들 중에도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으나, 저는 무신론자 입니다. -
매매일두유
→ Rebirth
25.10.04 · 219.♡.171.27
"아프리카 빈국이나 팔레스타인의 아기들이 신의 존재를 안믿어서 굶어죽고 폭격을 당해 죽는다고 생각하지는 않거든요."
이 부분은 여러가지 입장이 있는데 문학작품이나 철학에서는 실제로 가서 연민과 함께 행해서 조금씩 문제를 해결하는, 모든 재산을 다 기부한 빌게이츠 재단등 이런 크고 또는 내이웃 사랑, 작은일들에 대한 행함의 메타포로 나옵니다.
맞습니다. 이게 누구든지 자신이 가진 세상의 인식에 미지의 위협으로 다가오기에 조심스러운 부분입니다.
제가 쓴건 다 그냥 이 유튜브에 편집과 상황에 대한 이야기고 그나마 막무가내의 조롱부분을 막기위해서 최소한도로 쓰는 방어적 입장입니다...
제 입장도 이게 끝이고요! 좋은 하루 되시면 됩니당. -
Rrouting
25.10.04 · 121.♡.129.147
맞아요. 서프라이즈를 믿으면 믿었지 신은 좀 그래요. -
모모모디
25.10.04 · 39.♡.24.79
무엇을 신으로 정의하느냐에 따라? 결국 사람이 정의하는것이고 개입할수없는이상 의미없다고봅니다. -
SSilvercreek
25.10.04 · 211.♡.192.205
그냥 우주 자체가 신이라는 걸 생각하는게 그리 어려울까요? -
KKlaus
→ Silvercreek
25.10.04 · 118.♡.5.236
맞아요 진짜 신이 있다면 자기를 믿고 안믿고의 여부로 상벌을 하기보단 정말 섭리대로 돌아가는걸 더더욱 객관적으로 볼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렇게 보면 우주가 돌아가는 섭리 자체가 신이죠
선과 악의 기준과 그 인과에 대한 기준역시 인간의 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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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신비주의를 경계하면서도 케고르의 부조리의 이중운동이나 칼융의 동시성 보면서 느낀건 어느정도 놔두려고 합니다. 슬릿의 파동의 확률 중첩처럼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케데헌도 디즈니도 사실 신화이고 한 레이어에선 엄청 종교적인데 여기에서 원형적인 심상들을 추출하고 이야기하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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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요 내용을 제가 제대로 안보고 제목보고 막 종교 욕하나보다 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