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비어천가 (211.♡.140.120)
2025년 10월 4일 PM 07:06 · 수정됨(10. 05. 08:36)
오전에 화장실 갔다온후 식은땀에 사람이 하얘지고 복통에 쓰러질려고 하길래
응급차타고 응급실 왓다가 종합병원에 입원 했습니다 ..
응급실에서 위급한 상태는 넘긴건 같고 ..
엑스레이도 찍고 CT도 찍고 산부인과에서 초음파 진료 후 의사가 "검진 내용으로 봤을때 이정도 쇼크가 올정도가 아닌것 같은데 ... 잘모르겠습니다"
내과 진료를 보는게 좋겟다 해서 소화기내과로 입원을 했는데 의사가 진료해보더니 잘모르겠습니다..
이러고 ... 일단 의사가 3일정도 입원하면서 쉬는게 좋겟다 해서 입원을 했는데 ..
이게뭔지 ;; 나참
일단 쉬는게 좋을것 같아 입원을 하긴했는데
올라가서 검진을 다시 봐야겟네요 ;;
추석이라 잘하는 분들이 다어디가셨나 ..
동네병원도 아니고 이정도 규모 병원이믄 속시원하게 얘기해줄줄 알았는데 .. 갑갑하네요
댓글 (26)
-
114mm3
25.10.04 · 121.♡.45.191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
기기억하라3월28일
25.10.04 · 124.♡.47.60
아..진짜..모르겠다고 할때는...더 엄청 걱정이되는데..ㅠㅠ
일단 추석동안 옆에서 잘 지켜드리세요. -
달달려라하니
25.10.04 · 182.♡.75.130
담석증 한번 확인해보세요
저희 아내도 어느날 갑자기 엄청난 복통을 호소하면서
쓰러진적 있었는데 원인을 모르다가
나중에 담석증 때문인걸 알게 되어서 수술했습니다 -
평평범하게살자
25.10.04 · 221.♡.242.23
제 요로결석 경험과 비슷하네요... 아무 병환 없이 부인께서 쾌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Ddiynbetterlife
25.10.04 · 118.♡.5.50
에고.. 별일 아니시길 바랍니다. ㅠㅠ -
달달과바람
25.10.04 · 121.♡.91.33
놀라셨겠어요.
걱정되시겠네요.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DDAVICHI
25.10.04 · 1.♡.82.118
a형간염도 입원하고 3일차에 알아내더군요..옆에 환자보호자는 다른병원가보라고 하고...
한달입원했네요. -
JJava
25.10.04 · 116.♡.70.94
병원의 크기와는 크게 상관 없을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의사의 태도가 어떠냐가 중요하더라고요.
고가의 진단장비를 먼저 들이대는 곳은 대체로 원인을 못 찾고요.
기본부터 들어가는 곳은 바로 원인을 찾아내더군요.
아무튼 별일 아니고 언능 나으시길요. -
솔솔고래
25.10.04 · 58.♡.123.181
최근 어머니를 볼때 혈압도 오르락 내리락하시고 계속 속이 아프다하셔서 보니 담석증? 인가 암튼 그런상태라서 힘들어하셨거든요 -
RRider_man
25.10.04 · 180.♡.225.117
빠른 쾌유 빕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