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바뀌었다고 대가리 처드는 윤합뉴스
blast

Lv.1 blast (112.♡.34.62)

2025년 10월 4일 PM 07:38 · 수정됨(10. 05. 09:31)

조회 2,143 공감 0

논란 지속이 아니라 너희가 논란을 만들고 싶은 거겠죠.

그리고 빵법카 너희가 키우고 있잖아요. 언론이라는 것들이......


멧돼지때는 공무원 시험합격은 권씨가 노래 부를 때 옆에서 추임새 넣고, 멧돼지가 배급해주는 김치찌개 먹으면서 헤헤되던 것들이......




https://www.youtube.com/shorts/paXdbYXzq6o

댓글 (4)

  • sinoon

    sinoon Lv.1

    25.10.04 · 59.♡.151.61

    뭐 이젠 민간방송사니까 걍 벌점 줘서 폐국 시킵시다
    아무짝에 쓸모없는 가짜뉴스 생산공장 하나 없어진다고 대한 민국 언론 환경이 크게 달라지지 않아 보이는데요 ㅋㅋ
  • 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Lv.1

    25.10.04 · 61.♡.246.111

    정권이 바뀌면 스스로 자정 작용이 생길거라는 기대는 버리고 강하게 빠다들고 법의 테두리 안에서 몽둥이질 해줘야 합니다. 쿠데타를 암묵적으로 동조했던 자들에게 관용를 베풀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민주지산M Lv.1

    25.10.04 · 218.♡.159.53

    연합뉴스 매각해야죠. . . 최악의 신문이죠
  • I

    inde Lv.1

    25.10.05 · 210.♡.223.46

    정권이 민주화되면 언론사도 내부의 자정작용으로 민주화 될거라는 기대는......
    언론사 내부 민주세력=민주의식을 가진 내부 구성원들이 어느 정도 있어야 가능한 거지요.

    독재정권 때 숨죽이고 있던 소수 민주인사들은
    1차 민주정권(김대중, 노무현) 때 사내 민주화를 이끌며 수면 위로 떠올랐다가, 되돌아온 매국정권(이명박, 박근혜) 때 싸그리 숙청당하고...
    그래도 살아남아 언론 민주화에 대한 열망을 감추며 숨죽이고 있던 극소수 민주인사들은 (그나마 선명 민주세력은 이 때 이미 싹이 잘리고 없음. 남아있는 민주세력이라봐야 회색지대 민주세력...)
    2차 민주정권(문재인) 때 다시 슬그머니 고개들고 언론민주화 시늉 좀 하다가, 더 강력한 매국정권(윤두창) 때 다시 더 강력한 숙청을 당하고 다 날아갔죠...
    (반면, 민주정권이 들어서면 사내 매국세력은 잠깐 한직으로 가긴하지만... 오히려 업무 부담없이 푹~ 쉬면서 다음 사내권력을 장악하기 위한 힘기르기에 정진하다가... 매국정권이 들어서면 거의 동시에 사내권력을 장악하는데 주저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3차 민주정권인 지금은, 어느 언론사를 막론하고 사내 민주화, 언론 민주화의 목소리가 거의(전혀?)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언론 내부에는, 자정작용을 할 민주세력은 거의 씨가 말랐다... 고로 언론사 스스로 정신차리고 제대로 된 민주언론으로 탈바꿈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는 접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물론, 스스로 개혁하려는 움직임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응원하고 지지하고 지원해서 밀어주는게 맞겠지만,
    검찰이나 법원과 마찬가지로 언론 역시, 거의 모든 언론사에 스스로 개혁할 수 있는 자체 동력은 없다고 봐야 맞으며, 그러므로 썩은 언론은 과감히 쳐내고 걷어내는 강제 개혁을 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