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만의 수영, 3일차
가
가랑비 (58.♡.137.93)
2025년 10월 4일 PM 08:02 · 수정됨(23:16)
조회 656 공감 0
목 금 토.
3일 연속 수영입니다.
연휴 목표 5수영 중 3수영 달성입니다.
마음에 여유가 많이 생겼습니다.ㅎ.
어제에 이어, 오늘도 팔 동작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큰 방향은 '어깨가 어깨선
위로 넘어가지 않게 하기'였습니다.
예전에 수영을 할 때도 호흡이 나아지지
않아서 고민이 많았는데, 오늘은 호흡을 포기
했습니다. (호흡하려 고개를 오버해서
돌리게 되더라고요.)
계속 스노클링 사용하면서 수영하였네요.
호흡에서 문제가 없어서인지, 거의
역대급 탑3에 드는 빡센 한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스노클링 사용하며, 호흡 문제없이
수영하는 것도 재미가 좋네요. 앞으로는 이렇게
자유수영을 다녀야겠습니딩.
수원월드컵수영장은 규모가 큽니다.
경기규격용 풀의 수직방향으로 레인을
설치했기에 18레인이 있습니다.
덜 붐비는 시간대에 가면 레인당 3~4명 정도
하기도 합니당.
일회쿠폰 8500웡
10회 쿠폰 70000원
저렴한 것은 아니지만, 쾌적함이나
샤워실의 온탕 등을 고려하면 괜찮은
가격입니당. ㅎㅎ.
피곤한 상태로 하이볼 몇 잔 하였더니,
오늘은 완전 꿀잠을 잘 듯한 느낌이 듭니당.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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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우깡
25.10.04 · 211.♡.12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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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 새우깡 작성자
25.10.04 · 58.♡.137.93
오늘은 오후4시50분에 다녀왔습니다.
걷는 쪽 레인 7개 정도는 사람이 많고,
다이빙풀쪽 레인들은 사람이 적습니다.
5시30분부터 15분 정도는 와이프랑 저랑
두명이서 한 레인 사용하였습니다. ㅎ -
새새우깡
→ 가랑비
25.10.04 · 211.♡.125.66
차라리 오후에 가는게 나을수도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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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새벽수영을 가볼까 하는데, 사람 많다는 소문이 있어서 살짝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