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220.♡.37.28)
2025년 10월 4일 PM 11:20 · 수정됨(10. 05. 01:10)
https://youtu.be/V72U8IaE2lA?si=_myhMS4mpigr3U5L
설명
Pub Choir™™, created in 2017 by Astrid Jorgensen in Australia, is a live show that transforms regular audiences into incredible choirs.
Everybody can sing (not always well) and Pub Choir is out to prove it. Pack yourself into a licensed venue with hundreds, sometimes thousands, of other strangers and learn how to sing a popular song in beautiful 3-part harmony. Astrid teaches the song from scratch, you perform it on the night, you never do it again! Every voice is good ENOUGH (not good, just good enough).
Pub Choir is an entirely improvised show that is equal parts comedy, community, and musical genius. Directed by the human sunbeam, Astrid, this show won't make you get any better at singing, but hopefully it makes you feel 1-10% less ashamed. Achievable goals.
Check out our website for dates, info, and all the goss.
SEE YOU AT THE PUB!!!
(퍼플렉시티 자동번역)
누구나 노래를 부를 수 있습니다(잘 부르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Pub Choir의 목표는 바로 그 사실을 증명하는 데 있습니다. 수백, 때로는 수천 명의 낯선 사람들이 함께 허가된 장소에 모여, 인기 있는 노래 한 곡을 아름다운 3부 화음으로 배우게 됩니다. Astrid가 처음부터 노래를 가르치고, 그날 밤 공연하고, 다시 반복하지 않습니다! 모든 목소리는 충분히 괜찮습니다(완벽할 필요는 없고, 그냥 충분히 괜찮으면 됩니다).
Pub Choir는 즉흥적으로 진행되는 공연으로 코미디, 공동체, 음악적 천재성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인간 햇살이라 불리는 Astrid의 진행 아래, 이 공연은 노래 실력 자체를 크게 더 좋게 만들어 주지는 않지만, 부끄러운 마음이 1~10% 정도는 줄어들길 기대합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목표입니다.


https://youtu.be/kTmRhPsJo5M?si=QbiM1yaRcQ7_N7gB
관객들이 하모니를 만드는게 너무 아름답습니다. 성별 세대 인종 모두 하모니를 이루네요.
예술이 따로 있나요. 이런게 인류애를 느끼게 해주는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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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튜브
25.10.04 · 125.♡.166.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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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5.10.04 · 49.♡.149.207
좋네요
끝나고 크랜베리스의 Dreams 합창도 나와서 듣고 있는데 너무 좋습니다
동아시아권에선 유명 영화에서 나와서 너무 유명하죠
저도 왕페이 곡이 더 좋긴 하더라능 ^^
https://youtu.be/ooxFlpYJ89s -
Ddiynbetterlife
→ 달짝지근 작성자
25.10.04 · 220.♡.37.28
관객들이 하모니를 만드는게 너무 아름답습니다. 성별 세대 인종 모두 하모니를 이루네요. 제가 왜 짜릿함을 느꼈는지 이 영상을 보고 생각났어요. 본문에 이유를 추가해야 겠습니다. -
비비가오려나
25.10.05 · 14.♡.188.159
단어는 조금 맘에 안들지만 "떼창"이라는 문화로 퍼지고 있는 음악회의 한 편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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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생각하고 들어왔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