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게 차나 한잔 먹고 가게
Q
queensryche (169.♡.218.66)
2025년 10월 5일 AM 12:34 · 수정됨(12:03)
조회 2,278 공감 0





그라데이션은 꿈도 꿔선 안돼!

여러분은 어디 계시나요?





돌돌 말린 나뭇잎인줄 알았네요.
배낭에 관심을 보이길래 떼놓고 왔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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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5.10.05 · 219.♡.1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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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 매일두유 작성자
25.10.05 · 169.♡.218.66
암자인 줄 알았는데 다방이었군요! -
매매일두유
→ queensryche
25.10.05 · 219.♡.171.27
예쁜 사진들 감사합니다! ㅎㅎ -
Qqueensryche
→ 매일두유 작성자
25.10.05 · 169.♡.218.6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comment_2845235778_HSj5y20P_31067667ad3d2a1cb73e8a8137b0dad3d39b77dd.jpeg] -
JJava
25.10.05 · 116.♡.70.94
고놈 참 실하네요. ㅋㅋ -
Qqueensryche
→ Java 작성자
25.10.05 · 169.♡.218.66
손가락 길이였으니 내년엔 나비로 변신해있을까요? -
JJava
→ queensryche
25.10.05 · 116.♡.70.94
굼뱅이류 빼고는 애벌레~번데기~성충의 기간이 그리 길지 않은걸로 아는데요.
좀 늦었을수도요. -
Qqueensryche
→ Java 작성자
25.10.05 · 169.♡.218.66
꼭 날아 자유를 맛봤으면 합니다! -
설설중매
25.10.05 · 220.♡.235.240
마음이 따뜻해지는 산보를 다녀오셨군요 ㅎㅎ -
Qqueensryche
→ 설중매 작성자
25.10.05 · 169.♡.218.66
내리막이 온통 돌이라 무릎이 따뜻해져 개울에서 냉각했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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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리 고민허능가
인생고
산넘어 산인걸
차나 한잔
먹고 가시게나
12,000원
네에에에에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