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소의 매력
세
세상여행 (175.♡.69.67)
2025년 10월 5일 AM 06:05 · 수정됨(07:50)
조회 1,801 공감 0
{video: https://i.imgur.com/ro6h0wV.mp4 }
겅중겅중 뛰는 모습에서 영락없이 새끼의 본성이 보입니다.
연휴라서 푹 자고 싶긴 한데 어김없이 4시 30분이면 눈이 떠집니다.
저녁 나절에 운동까지 하고 들어와도 이러면 어쩌란 말입니까...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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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10.05 · 61.♡.223.158
2시반에 깨서... 이라고 있어요 -
지지혜아범
25.10.05 · 119.♡.16.32
저도 잠 많이 자고 싶은데 자다 깨다 자다 깨다 하네요 ㅠㅠ -
세세상여행
→ 지혜아범 작성자
25.10.05 · 175.♡.69.67
이 정도면 지병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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