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비행사들이 NASA에 항의한 이유
레이나

Lv.1 레이나 (117.♡.14.143)

2025년 10월 5일 AM 11:49 · 수정됨(14:17)

조회 2,995 공감 0




“너 자신을 알라” 

라는 어느 선인의 말씀이 떠오르네요.

본가 내려가는 기차 안이에요.

스스로에게 떳떳한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ㅋㅋㅋㅋㅋ



댓글 (7)

  • whocares

    whocares Lv.1

    25.10.05 · 58.♡.171.76

    해결책이 너무 눈가리고 아웅 아닌가요ㅋㅋㅋ 차라리 S, M, L, XL, XXL를 제작하고, S와 M은 실제로는 아무도 안 쓸 만큼 작게 만들어야 마음편히 L을 선택할 것 같아요. 물론 S와 M은 낭비되겠지만요.
  • 체리피커

    체리피커 Lv.1

    25.10.05 · 58.♡.151.61

    갑자기 꼬추가 없는 사람은 어떻게 처리할까 궁금해지네요. 큰거 처리하는 것도요. ^^
  • 블랙홍삼 Lv.1 → 체리피커

    25.10.05 · 211.♡.64.117

    1번은 착 달라붙는 깔때기 쓸거 같구요.
    2번은 착달라붙는 진공청소기 원리 찍어봅니다 ㅎㅎ
    근데 먹는것도 힙들고 볼일보는것도 업청 힘들겟네요 샤워도 아마 물을 비지는 느낌으로 끝날거 같은데요 ㅎ
  • 세이투미 Lv.1

    25.10.05 · 117.♡.80.26

    다들 자부심이 넘쳤네요
  • 런던쫄면

    런던쫄면 Lv.1

    25.10.05 · 112.♡.182.227

    중학교때, 수십개국 학생들이 참가한 국제행사 공용샤워장에서...
    오고가는 흑인, 백인 또래들을 보면서...
    한,중,일 남학생 셋의 눈이 마주쳤는데.....
    단 한마디의 대화도 없이 무언가 공통되게 흐르는 분노를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신은 불공평 하더군요.
  • 아수라

    아수라 Lv.1

    25.10.05 · 125.♡.87.42

    나리타 캡슐호텔 샤워장에서 본 백인의 그것은 허벅지 2/3까지 내려오더군요.
    인간이 맞나 싶었습니다.
    그곳으로 피를 보내 다 체우면 뇌로가는 혈액이 부족하지 않을까요
  • 그해여름 Lv.1

    25.10.05 · 183.♡.48.95

    한때는 그래도 강직성에 촛점을 두어 강조했었는데, 이제는 그것도 비슷해 지는 것 같고..
    그냥 젊은 한 때 잘 놀았다는 추억으로 살고 있습니다.. 잘 들 살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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