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비행사들이 NASA에 항의한 이유
레
레이나 (117.♡.14.143)
2025년 10월 5일 AM 11:49 · 수정됨(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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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을 알라”
라는 어느 선인의 말씀이 떠오르네요.
본가 내려가는 기차 안이에요.
스스로에게 떳떳한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ㅋㅋㅋㅋㅋ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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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25.10.05 · 58.♡.171.76
해결책이 너무 눈가리고 아웅 아닌가요ㅋㅋㅋ 차라리 S, M, L, XL, XXL를 제작하고, S와 M은 실제로는 아무도 안 쓸 만큼 작게 만들어야 마음편히 L을 선택할 것 같아요. 물론 S와 M은 낭비되겠지만요. -
체체리피커
25.10.05 · 58.♡.151.61
갑자기 꼬추가 없는 사람은 어떻게 처리할까 궁금해지네요. 큰거 처리하는 것도요. ^^ - 블
블랙홍삼
→ 체리피커
25.10.05 · 211.♡.64.117
1번은 착 달라붙는 깔때기 쓸거 같구요.
2번은 착달라붙는 진공청소기 원리 찍어봅니다 ㅎㅎ
근데 먹는것도 힙들고 볼일보는것도 업청 힘들겟네요 샤워도 아마 물을 비지는 느낌으로 끝날거 같은데요 ㅎ - 세
세이투미
25.10.05 · 117.♡.80.26
다들 자부심이 넘쳤네요 -
런런던쫄면
25.10.05 · 112.♡.182.227
중학교때, 수십개국 학생들이 참가한 국제행사 공용샤워장에서...
오고가는 흑인, 백인 또래들을 보면서...
한,중,일 남학생 셋의 눈이 마주쳤는데.....
단 한마디의 대화도 없이 무언가 공통되게 흐르는 분노를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신은 불공평 하더군요. -
아아수라
25.10.05 · 125.♡.87.42
나리타 캡슐호텔 샤워장에서 본 백인의 그것은 허벅지 2/3까지 내려오더군요.
인간이 맞나 싶었습니다.
그곳으로 피를 보내 다 체우면 뇌로가는 혈액이 부족하지 않을까요 - 그
그해여름
25.10.05 · 183.♡.48.95
한때는 그래도 강직성에 촛점을 두어 강조했었는데, 이제는 그것도 비슷해 지는 것 같고..
그냥 젊은 한 때 잘 놀았다는 추억으로 살고 있습니다.. 잘 들 살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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