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니 또 카페에서 청승을 부려봅니다.
U
UrsaMinor (121.♡.139.130)
2025년 10월 5일 PM 01:00 · 수정됨(15:40)
조회 886 공감 0

가는 길은 오는 길만큼 막히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ㅠ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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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10.05 · 211.♡.108.39
평화롭네유. - 마
마음13
25.10.05 · 125.♡.18.79
운치있고 경치가 좋습니다.ㅎ -
UUrsaMinor
→ 마음13 작성자
25.10.05 · 115.♡.248.122
덕소 쪽에 가족을 모셔드리고 다시 본가로 가기 전에 휴식겸 들렀습니다. 비오는 날인데도 손님이 많아 많이 북적이더라구요. -
이이루리라
25.10.05 · 58.♡.94.201
부럽잖아요 ㅠㅠ
전 튀김과의 사투를 벌이는 중인데 흑[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comment_980967113_sgBGxvcb_6cf608d28eb9a1de62dcced7d1fcdb1215154bcd.jpeg] -
22Reds
→ 이루리라
25.10.05 · 106.♡.128.63
위추 드립니다....^^;; -
UUrsaMinor
→ 이루리라 작성자
25.10.05 · 115.♡.248.122
어이쿠.. 죄송합니다.
아무쪼록, 다 마치고 더 운치좋은 곳에서 커피 한 잔 하실 수 있는 여유가 허락되기를 바랍니다. -
이이루리라
→ UrsaMinor
25.10.05 · 58.♡.94.201
아아 아니에요 ㅋㅋ 죄송은요~
저도 일 대충 다하고 소파에 누워서 다모앙 합니다^^ -
준준영이아빠
25.10.05 · 115.♡.37.182
오늘 열려있는 카페만 있어도 감사하죠 -
UUrsaMinor
→ 준영이아빠 작성자
25.10.05 · 115.♡.248.122
강변으로 이어진 길가 식당이나 카페들은 다 열려 있더군요. 저기가 제가 갈 길에서 마지막 카페인 것 같아 들렀는데 생각보다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날씨 좋은 날엔 더 북적일 것 같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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