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위인으로 남을 기회를 마다하는 정성호 ㅉㅉㅉㅉ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10월 5일 PM 01:10 · 수정됨(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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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대박 기회를 똥볼 차버리 듯 하다니...
세상 제일 명신으로 남겠죠.
불쌍합니다. 지팔지꼰 ㅉㅉㅉㅉ
댓글 (7)
- 아
아이셔
25.10.05 · 104.♡.68.24
그냥 최강욱 같은 인사를 올렸으면 안되나요? 물론 인선에 고려할게 강직함 뿐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당면한 임무는 누구보다도 제대로 수행했을텐데 말입니다. 지속적으로 발목을 잡아대니 아쉬울 뿐입니다. -
사사막여우
25.10.05 · 223.♡.174.121
레드팀 역할이라면 참모를 시켜야죠.
결정권자에 의지가 없는 사람 앉혀놓으면
죽도 밥도 안되죠. -
윤윤사모
25.10.05 · 182.♡.114.62
그러게요. 이순신이 될 수 있는 조언들을 뿌리치고 원균의 길을 갑니다. -
과과객
25.10.05 · 39.♡.163.182
법무부 인사를 검사 일색으로 해놓은거 부터 패착입니다. 윤퇘지 시절보다 검사 비율이 더 높아 졌다고 하니 말 다 한거죠. -
다다크라이터
25.10.05 · 211.♡.200.174
제2의 조국으로 검사들에게 찍혀 집안이 멸문 당할까봐 쫄린것일지도 모르죠 -
DDavidKim
25.10.05 · 24.♡.22.199
사실 다른 인물 누구를 앉혔다고 한들 크게 달라지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문대통령 시절 추장관이 법무무 장관으로써 윤가를 조x려고 했다가 결국 맘대로 되지 않고 당내에서도 고립되는 분위기마저 나왔던 거 생각하면 추장관보다 쎈 인물이 민주당내에 없어 보입니다. 너무 패배의식인지도 모르겠지만서도 그만큼 저 검찰조직은 조x기가 쉽지 않은 거죠. 정리하는데 1년이라는 너무나 긴 시간을 준 것도 별로 마음에 안 드네요. -
HHowRU
25.10.05 · 116.♡.172.24
눈에 보이는 아부에 넘어가는 줏대없고 소신없는 가벼운 인간이었습니다.
개혁, 민주화, 정의구현은 이 자에게 한낱 구호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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