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두장 김밥 드셔보신분?
M
masquerade (221.♡.72.132)
2025년 10월 5일 PM 04:56 · 수정됨(10. 06. 00:00)
조회 1,849 공감 0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valueyey&logNo=223375828413&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trackingCode=external

즈희 어무이가. 김 두장 으로 길게. (포개는게 아니라....약간만 겹쳐서 길게) ....그렇게 싸주셔서....
김밥 회오리가 더 길었죠.
지금이야 김밥 속이 강조되고 밥이 줄지만
옛날엔 속은 뭐 그저 그렇고 밥이 많았던..ㅎㅎ
암튼 이런 김밥 아직 다른데서 못봤네요
위 사잔도 검색해서 찾았네요.
지금 다큐 보다보니...두장 겹쳐서..한쪽엔 속...그걸로 속을 말고...남은쪽엔 밥.... 해주는데가...글 쓰다조나 나오네요.
댓글 (7)
-
시시레비펜
25.10.05 · 175.♡.216.107
김두한김밥이군요 ㄷ -
상상추엄마
25.10.05 · 118.♡.43.76
회오리김밥만들때 김두장겹쳐서 만드는데 그럼 너무 커져서 관상용으로만 만들구용 저는 속재료가 좀 머랄까 질다고해야하나 물기있는 재료일때 김을 반만 잘라서 펼쳐놓은 밥위에 깔고 그위에 속재료 올려서 김으로 한번만다음 김밥을 말아줍니다 김밥 참 손이 많이 가요 -
Bbooknbeer
25.10.05 · 61.♡.162.10
어머님이 김밥도 보기좋게 이쁘게 만드셨군요 어렸을적 소풍때 그런 김밥 싸오는 집 아이가 쪼끔 부러웠어요 물론 김밥은 귀한 음식이라 소풍끝나고 집에가는 길마저 집에 있는 남은 김밥 먹을 생각에 신났었죠 -
Mmoho
25.10.05 · 58.♡.163.250
김밥은 아니지만..
어렸을 때는 달걀을 저렇게 김에 말아 만든 반찬을 종종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
피피자왕버거
25.10.05 · 59.♡.61.212
예전에 먹어 본 기억이 있어요.
최근에는 못 본 것 같네요. -
트트라팔가야
25.10.05 · 58.♡.217.6
김 N장 김밥은요?
“이 김밥은 계산할 때 송달료 붙습니다.” -
별별이
25.10.06 · 223.♡.249.72
아들래미가 김밥 쌀때 김 두장 씁니다
한입만 뷴위기로 먹기 위해선 라더군요
일반 크기로 썰어도 큰데 1.5배에서 2배로 싸니장난 아니게 커집니다만
먹는 맛은 있습니다
재료의 조화 이런거 모르고 고기 햄 위주에 간을 위한 단무지가 다 입니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