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 이른 저녁을 먹었습니다.
영
영혼없는인형 (121.♡.198.224)
2025년 10월 5일 PM 05:30
조회 304 공감 0
연휴지만 일요일 저녁이니까 좀 특별한거 먹어볼까 하고 닭을 시켜 봤어요.
맵찔이인 저는 혀가 아리고 온 몸에서 마늘 냄새가 나는 것 같지만 그래도 뭔가 나에게 선물하는 느낌으로 먹었습니다.
슬슬 저녁 시간인데 맛있게 건강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댓글 (1)
-
상상추엄마
25.10.05 · 118.♡.43.76
명절엔 고기죠! 잘하셨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