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금붙이
세
세상여행 (175.♡.69.67)
2025년 10월 5일 PM 06:16 · 수정됨(19:02)
조회 1,186 공감 0
{video: https://i.imgur.com/itmDRjk.mp4 }
영어 이름은 "Golden Tortoise Beetle"
풀어 쓰면 금거북이 딱정벌레이고,
우리말로는 "금자라남생이잎벌레"입니다.
다 자라도 길이가 채 1cm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서식 환경이나 개체에 따라

이렇게 금색이 거의 없이 연한 색을 띄고 있기도 하고

동영상과 위 사진처럼 진한 금색을 띄고 있기도 한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많이 찾아서 천연기념물인가? 하면
그건 또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지 금색을 진하게 띄고 있을수록 비싼 가격에 거래된다고 하죠.
비싼 가격에 거래됐다고 한 건 낭설이라고 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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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25.10.05 · 211.♡.200.230
저게 진짜 금이였다면 멸종되었을겁니다. -
세세상여행
→ Jedi 작성자
25.10.05 · 175.♡.69.67
연구용으로 꽤 잡아들였을 것 같습니다.
??? : "아... 금 아니네..." 하면서 중단했겠죠. -
달달과바람
25.10.05 · 121.♡.91.33
무당벌레처럼 아주 작은 녀석이 간혹 어디서 날아왔는지 옷에 붙어 있곤 했어요. ^^
본 지 아주 오래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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