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설 댓글부대와 가짜뉴스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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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skongvn (113.♡.95.129)
2025년 10월 5일 PM 09:32 · 수정됨(22:02)
조회 545 공감 0
국가적으로 하는것은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사실 개인적 의견은 부모님들이 자기 편하자고 아이들에게 핸드폰 쥐어주고 뭘보는지도 신경안쓰는게 대부분 아닌가요?
아이들에게는 초기 부모의 밥상머리 교육이라고
철저하게 집에서 부터 교육과 통제를 하는게 맞고 그다음 국가적으로 법율 재정해서 자제시키는게 맞는 순서 아닌가 싶숩니다.
징벌적 벌금이 있는 나라에서 조차 가짜뉴스와 조작, 사이비종교는 못막고 있잖아요.
가정에서 부모가 시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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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키맨
25.10.05 · 112.♡.11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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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벳남낭인
→ 쿠키맨 작성자
25.10.05 · 113.♡.95.129
가짜뉴스를 직접 대응하라는건 아니고 해당컨텐츠를 차단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지않나 싶은겁니다. -
쿠쿠키맨
→ 벳남낭인
25.10.05 · 112.♡.119.111
해당 컨텐츠를 어떻게 차단할까요?
아이들끼리 보는 것을 모두 차단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런 차단 목록을 어떻게 가정에서 구분하여 차단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만약 부모가 극우면?)
저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저는 정말 핀란드가 모범사례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여러 기사를 찾아 보면 불수록..)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90409400002081 -
벳벳남낭인
→ 쿠키맨 작성자
25.10.05 · 113.♡.95.129
저는 년년생으로 애들이 둘 있는데 이제 다 커서 사회인들이 되었습니다,
애들이 한참 성장기일때 이명박,박근혜 시절이였죠. 지금정도로 심각하지는 않았지만 일배도 있었고 가째뉴스와 온갖잡셔리들이 많았던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광우병 괴담같은것들이요.
저는 애들에게 항상 뉴스를 보게하고, 토론하며 옳바른 생각을 할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학교에서 이상한 뉴스나 이야기 듣고 이야기하면 자리 앉혀놓고 이건 이렇고 저건 자래서 그 말들은 사실이 아니다, 잘못된것이다를 알려주려 노력 했습니다.
그정도만해도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더군요 -
Wwera
→ 벳남낭인
25.10.05 · 14.♡.182.217
일반적인 부모들이 아이들과 대화하는 시간도 별로 없는 현실이고,
거의 또래들과 pc방에 가서 물드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현실적으로 어려운거같더라구요.. -
시시커먼사각
25.10.05 · 49.♡.218.16
틀린 얘기는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부모가 자식의 모든 사생활늘 일일이 감독할 순없지요.가짜뉴스는 공공이 손을 대는 게 필요합니다. -
Wwera
→ 시커먼사각
25.10.05 · 14.♡.182.217
맞습니다.
가짜뉴스에
댓글까지 찾아내서 관리를 해야되는데
인원도 없는 상황이고...
볼때마다 화가 나는데 어찌해야될지를 모르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왜냐면 진짜 뉴스와 비교하며 논리적으로 찾아가는 훈련을 오래 해야만 가능합니다.
그냥 국가적으로 교육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실제 사례는 핀란드가 약 1년전부터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2144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