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이소에서 계몽령 타령하는 사람 봤어요
소
소룡.백호 (125.♡.253.76)
2025년 10월 5일 PM 10:41 · 수정됨(10. 0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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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내에 다이소에서
전화 통화 하면서
그냥 경고성 계엄이었다
말그대로 계몽을 위한 거지..
이 ㅈㄹ 하는 걸 보고
.. 미친건가?? 하고 바로 입에서 쫑알 거렸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 해 보니
이제와서 그런 통화를 과연 누구랑 하죠?
일부러 통화하는 척하면서 그러고 다닌건가 싶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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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10.05 · 58.♡.123.181
- 탈
탈퇴한회원
25.10.05 · 58.♡.220.226
숙제가 많네요. -
정정사의신
25.10.05 · 174.♡.129.52
그 사람들은 그날 밤 티비를 보면서 너무 기뻐서 환호하고 축배를 들고 했을지가 진짜 궁금합니다.
아니지 우리나라 사람 중에 진심으로 그런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었을지 - 마
마스터재다이
25.10.06 · 211.♡.192.186
저 실제로 마트서 장보는데 같이온사람과 저리이야기하시길래
그냥 민주시민들이 귀찮아서 x소리하는걸 안때리는걸
공격안한다고 개소리 떠들면 안쳐맞는줄아시나...
주둥아리 단속좀하시지...이러고 와이프랑지나가니
뭔가 시비털려다가 걍나가시더군요? -
Ggiants72
25.10.06 · 211.♡.66.50
서글프네요 ㅉㅉㅉ -
OorOro
25.10.06 · 206.♡.65.219
그만 DIE소 -
히히로777
25.10.06 · 211.♡.67.8
바보가 떠드는 말에 현명한 국민이 계몽이 되나 ㅉㅉㅉ -
BBeyouman
25.10.06 · 218.♡.132.162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 많고..서글픈 현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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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몽령도 그들에게도 과거 떡밥아닌가 싶은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