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제가 방금 샤워하면서 기가 막힌 생각이 났습니다.
나그네

Lv.1 나그네 (182.♡.66.93)

2025년 10월 6일 AM 12:00 · 수정됨(05:28)

조회 1,278 공감 0

내일 추석을 맞이하여

방금 전에 목욕재계 온수샤워를 하면서

아주 기가 막힌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떠올랐'었'습니다.

수건으로 물기 닦고 옷 입고 나오니까

하나도 생각이 안납니다.

아... 제길!

이로써 아쉽게도 인류의 진보가 늦어져 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댓글 (10)

  • 아이리어펠

    아이리어펠 Lv.1

    25.10.06 · 210.♡.187.170

    다시 들어가시면 됩니다
  • 나그네

    나그네 Lv.1 → 아이리어펠 작성자

    25.10.06 · 182.♡.66.93

    죄송합니다!
    다음 목욕재계는 설날까지 쿨타임 대기 중이라 다시 하기는 힘들 듯 합니다.
    설날까지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 L

    lioncats Lv.1 → 나그네

    25.10.06 · 121.♡.133.127

    인류를 위해 지금 다시해주세요
  • 나그네

    나그네 Lv.1 → lioncats 작성자

    25.10.06 · 182.♡.66.93

    쿨타임만 아니면 제 몸이 퉁퉁 불어 터져도 다시 하겠는데...
    아쉽지만 설날까지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흑흑
  • 꿈꾸는식물

    꿈꾸는식물 Lv.1

    25.10.06 · 106.♡.75.239

    제가 항상 노트를 가지고 다니는 이윱니다,,
    ㅠ..ㅠ
  • 나그네

    나그네 Lv.1 → 꿈꾸는식물 작성자

    25.10.06 · 182.♡.66.93

    오! 인류를 위해 조만간 노트를 공개 해주시기 바랍니다!
  • 휘소

    휘소 Lv.1

    25.10.06 · 121.♡.21.222

    진짜로 그래서 방수 메모장 볼펜 들고다니시는 분이 계시더군요.
    녹음이 그나마 최고인데... ㅠㅠ
  • 나그네

    나그네 Lv.1 → 휘소 작성자

    25.10.06 · 182.♡.66.93

    인류의 진보는 저 대신 그 분들에게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25.10.06 · 61.♡.223.158

    옥희 구글... 문자 보내줘.,...
    개발새발

    이런거 해야지요
  • 윤사모

    윤사모 Lv.1

    25.10.06 · 124.♡.160.101

    생각날 때까지 물고문... 인류를 위해 어쩔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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