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오사7 (182.♡.225.77)
2025년 10월 6일 AM 12:48
유투브 알고리즘에 우연히도 8년전 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하일라이트편이 떠서 감상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현재 이재명대통령과 우리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과 너무나도 비슷해서 올립니다.
{video: https://youtu.be/-iLNmb-0xTg?si=4uGz6z6oa3I3irnw }
드라마 삽입곡으로 쓰인 "익화리의 봄"은 가수 안예은씨가 작사, 작곡한 국악가요로 극중에서는 폭군 연산군의
폭압에 맞서 민중가요처럼 불립니다. 마치 뮤지컬의 한장면을 연상시키는 이장면은 영화 "레미제라블"의 민중의
노래 씬과도 필적할만큼 당시 윤석열정권에 맞섰던 이재명민주당대표와 민주진영의 결기가 그대로 오버랩됩니다.
{video: https://youtu.be/NFUnZI45OLE?si=SFufkl9PONpqm5nz }
주인공 홍길동의 딜레마를 잘 표현한 장면입니다. 백성을 지키면 연인인 송가령이 죽게 될 것이고 송가령을 지키면
백성을 희생해야 하는 선택을 강요받게 됩니다. 하지만 홍길동은 백성을 지키는 선택을 하게 되죠 물론 송가령까지
살리는 해피엔딩으로 끝나지만 이 부분도 대내외적으로 시련에 처한 이재명대통령님을 연상시킵니다.
외부적으로는 트석열의 폭압에 맞서서 국민을 위해 국익외교로 위기를 돌파하고자 하는 모습과
내부적으로는 국짐, 검찰, 조희대카르텔, 개신교근본주의를 바탕으로 한 극우세력의 준동에 맞서 싸우는 모습이
연상되더군요 굉장히 힘겨운 싸움이지만 우리 민주진영이 흔들림없이 지지를 보내준다면 이재명대통령은
포기하지 않고 국민을 위해 싸워나갈 것입니다.
내란세력이 끊임없이 우리 내부를 갈라치려 들지라도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이재명대통령님을 응원합니다.
정청래당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끝으로 극중에서 저항의 노래로 불렸던 "익화리의 봄" 김상중 버전을 올려봅니다.
촛불행동 공식 민중가요로 불려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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