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251006_여행#2
okdocok

Lv.1 okdocok (202.♡.92.14)

2025년 10월 6일 AM 06:55 · 수정됨(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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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일째입니다. 확실히 2일째부터는 수면이 좋습니다.

책세권을 가져왔는데 제일 재미있는 것은 [슬픔이여 안녕] 입니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읽고 여자 심리가 신기했는데 같은 작가의 책 중 가장 유명한 책을 골라서 왔습니다.

여름이었다라는 밈이 있다는데 저는 남자라서 그런지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괌의 짐들은 하나같이 시설이 별로여서 오로지 맨몸운동만해야할 것 같습니다. 심지어 해변도 달리기에는 부적합해서 도로를 달려야 합니다. ㅜ.ㅜ

[의사의 거짓말, 가짜 건강상식]은 이미 익숙한 내용이기에 비행기타고가면서 마저 다 읽어버릴 것 같습니다. [단백질 혁명]은 중요한 숫자 몇개 때문에 구매했는데 초반에 숫자가 나와서 다행입니다. ㅎㅎ

댓글 (3)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25.10.06 · 183.♡.123.226

  • Chosen

    Chosen Lv.1

    25.10.06 · 14.♡.66.1

    부럽습니다.
  • okdocok

    okdocok Lv.1 → Chosen 작성자

    25.10.06 · 223.♡.19.175

    ㅎㅎ 고생하러가는건지 놀러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돌아가기 위해 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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