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0월 6일 AM 08:23 · 수정됨(11:30)
조회 3,485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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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5.10.06 · 175.♡.6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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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reedaemon
25.10.06 · 223.♡.176.171
밤 1티어 맞쥬.
특유의 퍽퍽함과 떡의 쫄깃함이 섞이면서 은근히 들어오는 단맛.
주로 집에서 만들었는데
깨 밤은 애들차지
콩은 걸리면 ㅜㅜ -
삶삶은다모앙
25.10.06 · 61.♡.223.158
밤 호두과자도 전설이 되었지요..
사라진 메뉴 -
이이다모앙
25.10.06 · 211.♡.204.128
어릴적에 밤 송편 만들자고 깐밤 통째로 넣고 만들었다가 밤이 익지 않아 아빠한테 잔소리 듣고 다시는 안 했던 묻혀있던 기억이 송환되네요. 아마도 그때의 저희 엄마도 서툰 며느리였었나봅니다. 하긴 그 때가 지금의 제 나이보다 어린 엄마셨으니까요.
그립네요. 울 엄마. -
초초록몽
25.10.06 · 222.♡.148.73
지금까지
송편엔 깨나 콩만 넣는 줄 알고 살았습니다....ㅠㅠ
고급진 것들이 저리 많았군요. -
올올망졸망
25.10.06 · 211.♡.192.4
밤 파는데가ㅜ없는 아유가 잇군요 ㅜ -
Ddiynbetterlife
25.10.06 · 118.♡.4.67
아하 .. 그래서 시댁에서 맞춘 송편 속은 하얀 기피팥이구나 싶네요. 밤은 파는 곳은 없을테고요. 단가가 제일 싸다지만 전 검정콩이 제일 좋아요. ㅋㅋ -
할할말을잃었습니다
25.10.06 · 218.♡.222.75
집에서 빚을땐 녹두, 밤, 콩 으로 속을 채웠죠.. 콩은 무조건 어른들의 니즈를 맞춘.... -
지지혜아범
25.10.06 · 119.♡.16.32
녹두 까지는 먹어봤네요 밤은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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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 빼고는 다 먹어 본 건데...결국 단가 싸움이었군요.
3번은 아직도 생각나는 게 특유의 시큼한 향으로 귀신같이 쉬었다는 걸 알 수 있었죠.
집에서나 해 먹을 수 있었지 파는 건 못 본 걸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