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대화 주제
코
코파니코피나 (118.♡.94.59)
2025년 10월 6일 AM 09:03 · 수정됨(09:56)
조회 788 공감 0
큰집에 모였습니다.
참고로 저 빼고는 다 국짐입니다.
1.
어르신 교통비 지급 문제로 시작
-> 세금이 줄줄샌다.
-> 고속도로 뚫려서 광역버스 다닌다.
-> 시민들 요구로 버스 증차
-> 반대 급부로 택시가 안된다더라
-> 서울 나가서 돈 쓴다.
-> 지빙자치가 다 망쳤다.
고속도로 뚫어 달라고 해서 만든건대 말이죠.
조상 이름은 몰라도 김정은 조상 이름은 안다더라
-> 이게 교육감 때문에 교육 망한다.
욕할 시간에 정책 따라 가서 돈 버시라고 했습니다 .
명절 때마다 조용한 곳에서 혼자 있고 싶습니다. ㅠㅠ
댓글 (1)
-
푸푸른지붕
25.10.06 · 182.♡.81.193
아유~~ 고생이시네요:) 그래도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