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제사젤리의 기원
코
코미 (104.♡.44.91)
2025년 10월 6일 AM 09:57 · 수정됨(13:18)
조회 1,721 공감 0

저게 근대 유대인들이 유월절에 설탕에 절인 아몬드나 가지 같은걸 만들던 것이
미국에서 과일 모양 젤리로 바뀌었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옥춘 대용으로 그런 걸 올린 모양입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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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enDay
25.10.06 · 220.♡.19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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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NCHELIN
25.10.06 · 175.♡.78.20
옥춘 사탕을 평생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어서 무슨 맛인지 궁금합니다 ㅎㅎ -
코코믹샌즈
→ MANCHELIN
25.10.06 · 14.♡.49.159
박하 느낌입니다. ㅎㅎ -
MMANCHELIN
→ 코믹샌즈
25.10.06 · 175.♡.78.20
감사합니다!! -
Aaeronova
→ MANCHELIN
25.10.06 · 104.♡.44.104
엄청 달아요. 제사 한다도 사둔거 처치곤란입니다 ㅠ -
MMANCHELIN
→ aeronova
25.10.06 · 175.♡.78.20
오.. 감사합니다 ㅎㅎ - 도
도시
25.10.06 · 221.♡.50.211
제철과일만 추가해서 올리던 상이 1970년대부터 많이 변했죠. 그리고 2000년대 들어서 또 많이 변했고요. 지역마다 다르기도 하죠. 카스테라 올라가는 제주도처럼요. -
파파키케팔로
25.10.06 · 211.♡.188.108
누룩은 왜 안먹었을까여 -
코코미
→ 파키케팔로 작성자
25.10.06 · 104.♡.44.91
이집트 탈출 때 빵을 만드는 효모(성경의 누룩) 없이 탈출해 무교병을 먹은 것을 기념하는 겁니다. 유월절 일주일간 말이죠. - 그
그네줄
25.10.06 · 121.♡.13.200
혀 바닥이 뻘개지도록 먹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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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이후부터는 잘 안보이더군요.
일부러 찾아보면 어디선가는 여전히 팔기는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