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40년차 귀신이다 나때 제사바리는 이랬다.jpg
코
코미 (104.♡.44.91)
2025년 10월 6일 AM 10:13 · 수정됨(10. 0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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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사나 차례는 화려할 필요가 없죠..
저희 집만 해도 저 제삿상의 1/4도 안 해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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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25.10.06 · 140.♡.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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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NCHELIN
25.10.06 · 175.♡.78.20
사실 조상 덕 본 사람들은 제사를 지낼게 아니라
이미 해외여행 다니느라 바쁩니다..ㅎㅎㅎ -
CContainer
25.10.06 · 27.♡.30.53
제사란? 살아 남은 이들이 마음의 위안을 얻기 위해 하는 요식행위라고 생각합니다.. - 마
마스터재다이
25.10.06 · 211.♡.192.186
주자가례등 만봐도 최대 16찬정도입니다(그것마저도 지역과 상황따라 다르다) -
브브라이언9
25.10.06 · 180.♡.157.75
제사나 차례음식 만드는게 힘든게 아니라, 그때 올 손님들 먹을 음식 만드는게 힘든거죠.
실제 식구만 먹으면 양이 얼마 안되지만, 손님들이 많이 오는 집안이면 음식량이 10배, 20배가 되니 그걸 만드느라 힘이 든거죠. -
Aaconite
25.10.06 · 59.♡.16.94
저는 차례를 아예 없앴어요. -
고고마치아라
25.10.06 · 223.♡.205.142
신은없고 어차피 죽으면 끝이라 생각하기에 부모님계실때까지만입니다. -
초초코파이홀릭
25.10.07 · 49.♡.45.144
저렇게 차려놓고도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트집잡다가 나중에는 남의 집 제사까지 참견하죠~ 결국에는 싸움나고요
좋은 꼴을 못봤어요 -
Nnice05
25.10.08 · 211.♡.97.161
저건 종가에서나 하는 수와 양 아닌가요?
아버지께서 제사 폐자한 지 십년은 족히 돼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만, 종가 아닌 집에서 저 정도로 하는 집이 있긴 하나요?
몰라서 여쭙는 겁니다.
아버지가 장남인지라 수많은 차림을 봐왔었지만, 저 정도로 차린 건 본 적이 없거든요.
아버지 본적지인 시골의 가장 어른인 댁에서도 저렇게 차리진 않았던 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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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제사때 새우튀김담당이.. 팔에무수한 상처는덤
십년전에 어무이가 종전선언해서 이젠 일년에 설명절 한그릇씩만함 기일제사도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