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변기가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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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426 (39.♡.223.199)
2025년 10월 6일 PM 12:42 · 수정됨(10. 07.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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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가서 차례 지내고 처가에 가기 전에 집에 잠시 들른 김에 화장실에 앉으니, 역시 익숙한 집 변기가 최곱니다.
포인트 앵벌이 글 맞습니다.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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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25.10.06 · 118.♡.24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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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V426
→ 건강한전립선 작성자
25.10.06 · 39.♡.223.199
아침 일찍 차례 지내러 가느라, 늘 가는 시간을 놓쳤어요. 이제서야 평화를 누립니다. -
노노래쟁이s
→ 건강한전립선
25.10.06 · 220.♡.5.106
진짜 하루가 평온한 느낌이 듭니다. - G
granta
25.10.06 · 120.♡.121.109
글에서 편안함과 함께 냄새도 나네요~ -
LLV426
→ granta 작성자
25.10.06 · 211.♡.84.28
즐냄하십쇼 -
열열린눈
25.10.06 · 223.♡.85.125
출근해서 돈 벌면서 해결하는게 진짜죠 ㅋ -
7777KG
25.10.06 · 222.♡.99.129
글에서 냄새 나요. ㅋㅋ
한가위 명절 잘 보내세요~ ^^ -
LLV426
→ 777KG 작성자
25.10.06 · 211.♡.84.28
냄새 나눠드립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십셔. -
TTruman73
25.10.06 · 175.♡.47.218
모양이 비슷해도 미묘한 차이와 편안함이 있죠. ㅎㅎ -
레레오야사랑해
25.10.06 · 211.♡.113.10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comment_3554177388_V0YU9qDb_37a83eabd5459b390afe03e59e0035a100ee7498.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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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큼 평화로운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