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리트리버 성견이 반갑다고 상반신에 두 발을 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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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 (121.♡.88.98)
2025년 10월 6일 PM 04:17 · 수정됨(23:28)
조회 1,947 공감 0
평소 운동을 하지 않으셨다면 거의 높은 확률로 허리에 부상을 입습니다.
골든 리트리버 애들이 반갑다고 펄쩍펄쩍 뛰면서 상반신에 두발로 턱 ~ 미는데 순간 와... 싶었습니다.
이게 정말 보기에는 별거아닌 하이파이브 같은데 미는 힘이 장난이 아닙니다.
당해보면 헉. 소리 나실걸요?
앉아서 인사할때와 또 다른 느낌의 인사였는데 그 날 허리 살짝 삘뻔했습니다.
그걸 보던 지인 왈 ...
우리 부모님도 그렇게 서서 애들한테 인사 받다가 병원 가신적이 많아... 라고 ㅡㅡ;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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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25.10.06 · 104.♡.44.104
골든리트리버가 성격이 순해서 그렇지 몸집이나 힘이 매우 크고 위험하죠. 어지간한 맹견보다 피지컬이 뛰어나요. -
PPersona
→ 코미 작성자
25.10.06 · 121.♡.88.98
그렇더라구요. 발을 올려놓는데 헉. 했습니다. ㅎㅎㅎ -
뜨뜨남
25.10.06 · 210.♡.138.224
저는 배를 맞아(?)본 적이 있습니다. 이게 보디블로우인가 했네요 ㄷㄷ -
PPersona
→ 뜨남 작성자
25.10.06 · 121.♡.88.98
아우.. 숨은 잘 쉬셨던가요;; 애는 몇년 만에 봐서 좋다고 그러는건데 뭐라고 하기도 그렇고 ㅎㅎㅎ 멈머는 사랑입니다~ -
소소심보이
25.10.06 · 175.♡.163.244
얼른 자세를 낮춰서 허리를 보호하면서 어깨를 내줘야겠는걸요 ㅎㅎㅎ -
PPersona
→ 소심보이 작성자
25.10.06 · 121.♡.88.98
어깨 내주면 그대로 뒤로 뒹구십니다?
그 느낌이 달려오는 풋볼 선수 같달까요? ;; ㅎㅎㅎ -
레레이븐
25.10.06 · 221.♡.189.16
맞습니다 골댕이보다 작은
20키로 남짓의 진돗개도 와서 팍 찍고 가면
넘어지기딱이더라고요 ㅋㅋ -
꼰꼰대생각
→ 레이븐
25.10.06 · 218.♡.163.123
제가 매일 퇴근후 집에 도착하면
진도놈한테 하필 매우 좋지않은 곳을 원투펀치로 항상 맞네요.
그것도 온몸의 무게를 실어서 때립니다.-.- -
55호라
→ 꼰대생각
25.10.06 · 203.♡.95.201
메모 진도발 고자 - S
Superidiot
→ 꼰대생각
25.10.06 · 195.♡.253.7
분명 알고 그러는 걸 겁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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