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도너츠 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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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118.♡.4.67)
2025년 10월 6일 PM 04:52 · 수정됨(10. 07. 00:11)
조회 3,128 공감 0
친정에 와서 조카들 한테 용돈 주고
언니한테 도넛 얻어먹어요 ㅋㅋ
언니가 색소 많이 든 거 말고
오리지널 먹으랬는데
색소가 가장 많이 든 걸로 골랐습니다.


사는게 참 쉽지 않아요.. ㅠㅠ
도넛은 단데 언니랑 나누는 얘기는 무겁습니다.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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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25.10.06 · 45.♡.97.141
달고 무겁고.. -
외외람이들사라지길
25.10.06 · 175.♡.39.45
입은 달고 귀는 무겁고... -
남남극백곰
25.10.06 · 223.♡.192.8
달달구리~ -
ㅡㅡIUㅡ
25.10.06 · 223.♡.181.86
마음은 버겁고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25.10.06 · 14.♡.144.164
마지막 짧은 문장에 많은 게 담겨있네요 -
Ddiynbetterlife
→ 부릎뜨니숲이어쓰 작성자
25.10.06 · 118.♡.4.67
가족 얘긴 쉽지 않아요. 형제 중 가장 착하고 가장 책임감 있고 성실한 언니인데 주변이 가만 안 놔두네요 ㅠㅠ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 diynbetterlife
25.10.06 · 14.♡.144.164
세상이 참 그렇죠. 착한 사람들은 가만 놔두지 않는...
나중에 답답하실 때 글 올려보세요. 많은 분들이 들어주실 겁니다. 힘내세요. -
푸푸하하
25.10.06 · 211.♡.188.112
화이팅입니다~~~ -
안안빈낙도
25.10.06 · 211.♡.206.72
사람과의 관계가 정말 어렵다고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얘기 터놓을수 있는 가족이 있다는게 부럽네요.
잘 이겨낼수 있도록 옆에서 힘이 되어주세요. -
Ddiynbetterlife
→ 안빈낙도 작성자
25.10.06 · 118.♡.4.67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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