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이상 상당수 겪어본 아픔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211.♡.200.190)

2025년 10월 6일 PM 07:13 · 수정됨(21:05)

조회 2,239 공감 0


https://www.instagram.com/reel/DMziKZoMDSX/?igsh=MW1ob3hoYW81eTAyZw== 


저는 강아지였습니다. 

백구야... ㅠㅠ

댓글 (5)

  • 유튜브

    유튜브 Lv.1

    25.10.06 · 125.♡.166.222

    꼬꼬는 이제 내 안에 있어 흑흑
    나와 하나가 되는거야 흑흑
  • 귀엽고깜찍한요정

    귀엽고깜찍한요정 Lv.1

    25.10.06 · 118.♡.72.49

    우리 삼촌이 그러시는데 말입니다.
    50원인가 100원인가에 국민학교 입구에서 구입해 온 뼝아리 잘 길러서....
    매일 신선한 계란을 먹을거라고 하셨던데 말이지요..
    당시에는 그 뼝아리들이 다 숫컷들이라고는 몰랐다고 하셨더란 말이지요.
    지금 생각해 보아도.. 거. 채산성이 전혀 없는....그냥 마트 냉장코너에서...읍읍읍...
  • 비사이로막가

    비사이로막가 Lv.1

    25.10.06 · 180.♡.230.127

    난이도가 있는 아픔을 겪으셨군요 그래서 그 이후로 못드시나요? 😎
  • 백장미

    백장미 Lv.1

    25.10.06 · 106.♡.199.88

    어렸을 때에는 시고르자브종 강아지 기르다가 성견되면 어딘가로 사라지고 그날 저녁 고깃국 올라오고 며칠 후 새 시고르자브종 강아지가 생기는 루틴이 있긴 했죠.
  • Mazeltov

    Mazeltov Lv.1

    25.10.06 · 220.♡.73.14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comment_3697232268_H1zPgf6d_97364f5eab2d2bee57d4a5ba544479c52a1c9afe.jpeg]

    병아리때부터 키우던 아기들..
    양념이랑 간장이 인데
    역시 도시에서 더 키우기에는 무리였는지
    무튼 두마리 다 묻어주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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