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꼬망 (211.♡.160.162)
2025년 10월 6일 PM 07:56 · 수정됨(23:00)
금년초까지만 해도 흰머리가 10여개 정도였었는데 갑자기 폭발적으로 늘어났네요..ㅠ.ㅜ..
이게 다 회사 스트레스때문인것같습니다...빨리 로또가 되야 할텐데...
암튼간에 거울보면서 흰머리 뽑다 너무 늘어나서 아무래도 흰머리 뽑는건 이제 포기해야겠네요.
그나마 아직 머리카락은 풍성함은 괜찮아 다행이긴한데...
설마하니 흰머리 나고 탈모도 같이 오는건 아니겠죠?
50넘으니 흰머리 훅 늘어나는건 둘째치고 여기저기 아파오는데 겁날 정도입니다...ㅠ.ㅜ...
독거노인 아픈거라도 없어야할텐데...
추석에 출근해서 야근중에 흰머리 뽑으며 월도하다 끄적이고 갑니다 ㅋㅋㅋ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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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5.10.06 · 175.♡.64.100
닉글불일치 ㅠ -
까까망꼬망
→ 시레비펜 작성자
25.10.06 · 211.♡.160.162
하양꼬망으로 바꿔야 할려나요..ㅠ.ㅜ.. -
EEcridor
25.10.06 · 78.♡.44.215
안심하세요. 보통은 탈모가 먼저 오죠. 탈모는 사춘기 10년 후부터 시작되는데, 흰 머리는 30-40 대가 시작이니까요. -
까까망꼬망
→ Ecridor 작성자
25.10.06 · 211.♡.160.162
일단 집안에 탈모는 없는터고...흰머리도 늦게 시작하는 편이긴한데...
40대 중반에 폐종양 수술하고 흰머리 한두개 생기다 금년들어 갑자기 훅 느는거보니
탈모도 안심하면 안될려나 싶어지더라구요. 쓸데없이 사서 걱정하는 스타일이긴합니다 ^^ -
놔놔라놔놔
25.10.06 · 223.♡.180.178
뽑지 마요.. 자꾸 뽑으면 그 자리에 흰색이라도 있어야 할 머리카락이 아예 안나요.. -
까까망꼬망
→ 놔라놔놔 작성자
25.10.06 · 211.♡.160.162
여동생은 저 흰머리 뽑는거 보고 안난다고 질겁하긴 하더라구요. - 세
세잎클로버
25.10.06 · 211.♡.5.136
흰머리 한가닥도 소중합니다 -
까까망꼬망
→ 세잎클로버 작성자
25.10.06 · 211.♡.160.162
있을때 잘 관리해야겠죠? 좀전에 2,30개 뽑다가 너무 많이 보여서 이젠 안뽑으려구요
거기다 흰머리는 모근도 왜그리 크고 굵은지 뽑을때 꽤나 아프더라구요. -
스스탠스미스
25.10.06 · 121.♡.67.91
뽑으면 안 난다고 하더라고요 -
까까망꼬망
→ 스탠스미스 작성자
25.10.06 · 211.♡.160.162
옙 이젠 안뽑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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