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돌아와 자리에 앉았네요
화
화사한레이 (121.♡.1.221)
2025년 10월 6일 PM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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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계속 내려서 다니기에도 쫌 그렇더라구요
근데 엇그제까지 가뭄이었던 지역들이 있었다는 생각을 하니 또 그럭저럭 넘어갈 수 있는 것들이었고...
컴퓨터방문을 열었더니 바람이 확 밀려 들어오면서 한기가 밀려들어오더라구요
얼른 창문을 닫고 자리에 앉았더니
얼마전까지 이 방에 더워서 잘 안들어온 기억이 또 나는군요...
암튼 모든게 제자리로 돌아가는것이 좋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하면서
연휴 잘 보내시고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모니터로 보름달 띄워놓고 소원을 빌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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