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버리고 온 줄 알고 서럽게 운 고양이
알로록달로록

Lv.1 알로록달로록 (223.♡.248.45)

2025년 10월 6일 PM 09:35 · 수정됨(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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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르짜개를 두고 왔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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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뽀로로

    뽀로로 Lv.1

    25.10.06 · 125.♡.205.92

    츄르 짜개는 소중하죠 ㅋㅋㅋ
  • sCloud

    sCloud Lv.1

    25.10.06 · 118.♡.3.4

    20년 전 쯤 제 아내가 마트에서 같이 장본 후 저를 두고 차 몰고 가 버렸습니다.
    트렁크에 짐 싣고난 후 카트 갖다놓고 오는 사이에...
    아내가 운전해서 한참 가다 5살 아들이 아빠는 왜 두고 가요? 라는 말에 휴대폰도 없어 벙 쪄서 터덜터덜 걸어가던 저를 데리러 왔습니다.
  • K

    kevin1 Lv.1 → sCloud

    25.10.06 · 104.♡.68.24

    ㄷㄷ 위추드립니다,,;;
  • istD어토

    istD어토 Lv.1 → kevin1

    25.10.06 · 49.♡.48.40

    버리려다 아들이 눈치 채 실패했군요. 응?
  • 까불이

    까불이 Lv.1

    25.10.06 · 106.♡.68.1

    츄르짜개..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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