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고딩딸에게 자꾸 술을 먹일라 합니다.
이
이루리라 (58.♡.94.201)
2025년 10월 6일 PM 10:09 · 수정됨(10. 07. 15:21)
조회 5,228 공감 0
아빠한테 술 배워야한다며 자꾸 딸래미랑 술 마실라고 합니다.
나랑 먹기는 어지간히 시른가 봅니다 흥!!!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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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5.10.06 · 49.♡.2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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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10.06 · 58.♡.94.201
저두 별롭니다 흥!ㅜㅜ잔소리대마왕입니다. -
시시커먼사각
→ 이루리라
25.10.06 · 49.♡.218.16
보통은 거꾸로 아닙니까? 제가 마누라와 술자리를 무서워하는 이유가 이거거든요. ㅋ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comment_833149456_QbdHt6LI_4355911cef91772f99a5e7530554bc6b37bf96e7.png] -
야야생곰
→ 시커먼사각
25.10.07 · 175.♡.94.82
“오빠 우리 얘기좀해“ -
Kkita
25.10.06 · 121.♡.211.13
안 마시는게 제일이죠. - 늙
늙은젊은이
25.10.06 · 111.♡.122.81
영업시간 끝났다고 쫓아버리십시요 ㅋㅋㅋㅋ -
이이루리라
→ 늙은젊은이 작성자
25.10.06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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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요? -
EEraMorgeta
25.10.06 · 221.♡.110.15
한국인 교육열은 밀릴수 없어요 -
이이루리라
→ EraMorgeta 작성자
25.10.06 · 58.♡.94.201
교육열요???ㅋㅋㅋ -
설설중매
25.10.06 · 222.♡.244.77
대학교 입학식 2주전에 아부지가 맥주 사오라하셔서 술을 머리털나고 첨먹어봤슈. 근디 소용읍는게 입학하고 친구들이랑 어울려 술먹느라 한달집에 안들어가니 아부지가 학교로 잡으러 오시더라구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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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하고 마시면 오래전 친구들이나 후배들하고 술마시는 기분이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