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너무 기네요.
얼
얼남인즐 (106.♡.68.85)
2025년 10월 7일 AM 06:17 · 수정됨(10. 08. 14:19)
조회 2,170 공감 0
제사도 없애고
음식도 거의 안하고
친척 방문도 없고
놀기만 하라니까 지루합니다.
이제 추석도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명절 증후군은 왜 계속 작동하는건지?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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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25.10.07 · 211.♡.6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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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남인즐
→ finalsky 작성자
25.10.07 · 106.♡.68.85
음식도 늘 하고 친척 방문도 가끔 하는데 그걸 꼭 추석에 또 해야만 한다는게 명절증후군으로 나타납니다.
명절은 이제 강요 받는 느낌입니다. - 사
사진친구
→ 얼남인즐
25.10.07 · 112.♡.160.114
명절처럼 길게 쉴때만 갈수 있는 사람들도 많아요 본인이
아니라고 없어져야 한다는건 좀…. -
LLuBu72
25.10.07 · 116.♡.98.207
여행을 가시면 짧다 느끼실 겁니다. -
얼얼남인즐
→ LuBu72 작성자
25.10.07 · 106.♡.68.85
그렇죠.
낯선곳을 두려워 합니다.
낯선 사람도 두려워 하고요.ㅠㅠ -
LLuBu72
→ 얼남인즐
25.10.07 · 116.♡.98.207
알을 한번 깨고 나오시면 또 다른 세께를 보실수 있습니다. -
나나만없어고양이
25.10.07 · 119.♡.38.172
그냥 쉬어도 짧아요. 벌써 5일차 입니다. 이제 3일 남았어요. -
UUSArmy
25.10.07 · 211.♡.213.8
추석 설날 중에 하나는 없애고 제헌절이나 어버이날로 분산시키면 좋겠습니다 -
아아투썸플레
→ USArmy
25.10.07 · 211.♡.23.240
옮길려면 크리스마스나 부처님오신날, 개천절을 옮겨야죠.. 종교 관련 휴일이 웬말입니까.. -
Cchoochoo
25.10.07 · 59.♡.49.34
네? 쉬기만 해도 좋은 이 명절을 왜 없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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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해야 할 때와 다르게 내가 하고 싶어 하면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