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를 하고 싶어요.
여
여름숲1 (58.♡.71.151)
2025년 10월 7일 AM 07:13 · 수정됨(16:30)
조회 1,121 공감 0
명절연휴 시작하면서 바로 이모들집 큰집 다녀오며 빨래생성
또 명절에 오빠집가서 시간보내며 빨래생성
어제 집에와서 아무리 기다려도 하늘은 빨래타이밍을 허용하지 아니하는군. 내일 아침에 보자.
일어나보니 여전히 비가 오네요.
어젯밤에도 밤껍질 호두껍데기를 버리려고 들고 나갔다 아파트 현관문에서 다시 BACK BACK BACK!
비가 너무 심난하게 오더라구요 바람도 불고
태풍이 온것도 아니고 추석연휴에 이렇게 비가 계속 온적이 있었나요? ㅠㅠ
이럴땐 건조기가 고픕니다.
빨래하고 싶다고요 ㅠㅜ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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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단
25.10.07 · 222.♡.8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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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키단 작성자
25.10.07 · 223.♡.206.87
사람이 좀 둔한 구석이 있어서 그런가 제습기 없이 불편함 못느끼고 살았는데
또 있으면 그게 신세계라면서요? -
삶삶은다모앙
25.10.07 · 61.♡.223.158
탈수를 2번 해도..그렇지요
보일러 켜야 하나요 ㅠㅠ -
여여름숲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10.07 · 223.♡.206.87
오왕? 탈수2번이라는 옵션이 있군요.
오늘 빨래하게되면 시도해볼래요. -
마마이너스아이
25.10.07 · 61.♡.139.51
저도 오늘 빨래 타임 입니다.
일주일 넘겼더니 산떠미네요. -
여여름숲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5.10.07 · 223.♡.206.87
저도 쌓여가는 빨래에 한숨이 -
우우미
25.10.07 · 73.♡.0.56
건조기는 사랑입니다.
아내가 건조기 없이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다고 하네요.
늦가을 부터 초여름까지 내도록 비가 내리는 동네에 살고 있어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
여여름숲
→ 우미 작성자
25.10.07 · 223.♡.206.87
거의 상시 우기 수준인데요?
우울감도 있겠어요 ㅠㅜ -
우우미
→ 여름숲
25.10.07 · 73.♡.0.56
다행이 우울감은 없어요. 워낙 성격이 낙천적인지라~ 이동네도 성격이 맞아야 살 수 있다고들 하더군요. -
까까루루슈
25.10.07 · 121.♡.232.183
날이 안좋아서 더 답답하시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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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습기라도 있으면 좋을텐데요....